바빠요..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1-29 12:10

조회수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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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앙...

진짜 내 바로 상사가 없다보니 정신없네요.

아침부터 견적서를 내는데, 기타 다른 일은 못하고 있네요.

이 견적서들 다 팔리면 무쟈게 벌 건데..ㅋㅋ

제가 아직 이렇게 견적서 낼 수준까지는 안되는데, 암튼 휴가중인 차장님에게 전화하고,

전에 내놓은 견적서 봐가며 열심히 냈네요.

제대로 냈는지도 모르겠어요.

머리 핑 도네요.

이제야 좀 시간나길래 들어와 봤어요.

날이 영 꾸물하니 그렇네요.

비가 오려나 눈이 오려나..

몬가는 올듯 싶네요.

우린 12시 30분부터 점심시간인데, 곧 있으면 점심시간이네요.

모두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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