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앙...
진짜 내 바로 상사가 없다보니 정신없네요.
아침부터 견적서를 내는데, 기타 다른 일은 못하고 있네요.
이 견적서들 다 팔리면 무쟈게 벌 건데..ㅋㅋ
제가 아직 이렇게 견적서 낼 수준까지는 안되는데, 암튼 휴가중인 차장님에게 전화하고,
전에 내놓은 견적서 봐가며 열심히 냈네요.
제대로 냈는지도 모르겠어요.
머리 핑 도네요.
이제야 좀 시간나길래 들어와 봤어요.
날이 영 꾸물하니 그렇네요.
비가 오려나 눈이 오려나..
몬가는 올듯 싶네요.
우린 12시 30분부터 점심시간인데, 곧 있으면 점심시간이네요.
모두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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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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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벌써 오후시간도 많이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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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ㅎ~수고많으시네요
여기도 날씨가 꾸리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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