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쭉꽃밭이 눈에..
눈때문에 고생한 명절이었죠? |
| 눈 내리던 날 |
|---|
|
철쭉꽃밭이 눈에..
눈때문에 고생한 명절이었죠?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312 |
책이 왔네요
|
이경화 | 2009-01-29 | 1880 | |||||||
| 19311 |
이벤트 당첨 되어서^^
|
스테파노.. | 2009-01-29 | 2043 | |||||||
| 19310 |
날씨마저...
|
또미 | 2009-01-29 | 2061 | |||||||
| 19309 |
|
현이 | 2009-01-29 | 1925 | |||||||
| 19308 |
다녀왔습니당.
|
이경화 | 2009-01-28 | 1892 | |||||||
| 19307 |
요일 개념상실....................ㅠㅠ
|
코봉이 | 2009-01-28 | 2214 | |||||||
| 19306 |
택배...
|
비타민 | 2009-01-28 | 2082 | |||||||
| 19305 |
저녁 드셨어요?
|
현우맘 | 2009-01-28 | 2124 | |||||||
| 19304 |
주인 잘못 만나 고생하는 애 여기도 있네요.
|
쿵팬 | 2009-01-28 | 2221 | |||||||
| 19303 |
남편이 자내요
|
매향댁 | 2009-01-28 | 2103 | |||||||
| 19302 |
친정이에요
|
매향댁 | 2009-01-28 | 2117 | |||||||
| 19301 |
신고합니다~~지금왔어요
|
날씬이 | 2009-01-28 | 1965 | |||||||
| 19300 |
겨우 정신 좀 차리고..
|
화니맘 | 2009-01-28 | 2747 | |||||||
| 19299 |
모두 돌아오셨나요?
|
숙이 | 2009-01-28 | 2389 | |||||||
| 19298 |
주인을 잘못만나 불쌍한 물건들.
|
불량주부.. | 2009-01-28 | 1906 | |||||||
| 19297 |
아유.. 배가 빵빵해서 안꺼지네요
|
이미란 | 2009-01-28 | 2518 | |||||||
| 19296 |
날이 많이 풀린듯해요
|
진백맘 | 2009-01-28 | 2194 | |||||||
| 19295 |
하선정 김치 오행시 이벤트 참여하세요
|
꼬야 | 2009-01-28 | 2590 | |||||||
| 19294 |
따듯한 커피한잔 하세요
|
이미란 | 2009-01-28 | 2455 | |||||||
| 19293 |
나른한 오후예요.
|
이정남 | 2009-01-28 | 2094 | |||||||
| 19292 |
나이는 못 속여요^^
|
하늘나리.. | 2009-01-28 | 2166 | |||||||
| 19291 |
점심 식사 하셨나요?
|
쏘냐 | 2009-01-28 | 2378 | |||||||
| 19290 |
지난주 견학 갔을때에..
|
현이 | 2009-01-28 | 2167 | |||||||
| 19289 |
혼자서 해야하는데..
|
진백맘 | 2009-01-28 | 2244 | |||||||
| 19288 |
깜짝 놀랐어요.;;
|
스테파노.. | 2009-01-28 | 2134 | |||||||
| 19287 |
다시 일상으로 복귀
|
이미란 | 2009-01-28 | 2248 | |||||||
| 19286 |
맥주 한잔 하내요
|
매향댁 | 2009-01-28 | 2271 | |||||||
| 19285 |
남편과의 대화
|
매향댁 | 2009-01-28 | 2672 | |||||||
| 19284 |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
하늘나리.. | 2009-01-27 | 2274 | |||||||
| 19283 |
화를 삭이느라...
|
스테파노.. | 2009-01-27 | 2234 | |||||||
| 19282 |
차단기가 자꾸 내려가요...!!
|
짠돌이 | 2009-01-27 | 2611 | |||||||
매향댁
눈때문에 고생하신분들은 많겠지만 전 오랫만에 눈을 보아서
너무 좋아요~~
답글
현이
떵거리님
스테파노님
정남님
나리님
잘 구정 보내셨죠?
날이 흐리네요
비소식이 있는데 좀 많이 옴 좋겠어요
답글
하늘나리
어머나 눈이 많이 내렸네요
눈 구경 하고 싶은 울 아들 이 사진 보면
좋아서 고함 지를것 같아요
답글
이정남
현이님 덕분에 설경 잘 구경하네요.
맨날 동네에서 아파트와 눈, 질퍽질퍽한 곳만 보다가
멋있는 설경에 빠져보네요.
잠시나마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답글
스테파노맘
그래요. 집에만 있는다면,,, 눈구경하려고 나갔다면... 눈이 오는게 좋지요.
세상이 너무 예쁘잖아요.
이번 설에 시댁에 못내려가는 바람에 저는 서울에도 눈이 펑펑 내려주기를 바랬는데, 울 동네는 별로 오지도 않고, 또 금방 녹아서... 별로;;
답글
떵거리맘
눈이 내리면 여러가지로 불편하고, 고생스럽기는 하지만.. 설경은 너무 예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