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명절 보내고 지금에야 들어 오네요.
시골이라 어찌나 추운지... 집이 옛날 집이라 방 밖에만 나가면
너무 너무 추워서 꼼짝 하기 싫어도, 명절 준비를 해야 해서 정말
힘든 명절이였서요.![]()
4일이나 시댁에 있으니, 지겹고, 힘들고, 춥고
하여튼 이번 명절이 제일 힘들었든것 같아요.
형님은 명절 전날 오후에나 오셨고, 동서는 설날 오후 늦게 왔서리~![]()
혼자서 전을 다 붙쳤네요.
항상 시댁에 제일 먼저 왔서 제일 늦게 까지 있다가 친정에 내려가는데..
이번 명절 처럼 길게 느껴진 명절은 없었던것 같으네요.
에효~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좀 쉬고 낼 부터 미즈 정식 출근 할랍니당.^---^
미모님들 모두 고생 많이 하셨지요.푹 쉬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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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정말고생많이 하셨어요~~
헉 4일이나 시댁에 와 진짜
고생하셧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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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경화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운 차리시구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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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언니야^^*
정말 고생많았네..나도 이번 설명절 쪼끔 힘들긴했는데,,손님이 많아서리..언니보단 덜 한 것 같다..
나도 어제저녁늦게 도착했어..
아무 생각하지 말고 오늘은 그냥푹~~~쉬어..
그리고 낼 미즈에서 다시 만나..^^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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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언니 정말 고생 많이하셨네요.
푹 쉬고 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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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잘 다녀 왔군요
추석이라 했네 동서 오타날때도 있군요
고생많이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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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션
헉~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전 나름 힘든명절보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경화님에 비하면 고생안한거네요~
착한며느리는 복받을거에용~
새해 복많이 받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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