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님들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연휴동안 며느리,아내 노릇한다고 수고 많이 하셨지요??
저희는 시어머님이 작년에 수술하셔서,,설 명절날 새해인사겸, 병문안겸해서 손님들이 많이 오셔서 조금 고생을 했네요..
감기가 다시 재발해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을 먹은 후 너무 정신이 몽롱해서 오전내내 잠만 잤어요..
그래도 며칠만에 푹 잠을 잘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역시 내집이 제일이네요..ㅎㅎ...
늦게 일어나서,,대청소하고 다시 컴에 들어와 보네요..
울 님들은 명절 뒤 휴우증은 없으세요??
전 감기때문인지 이번 설 명절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
다행히 형님이 있어서 일이 많이 수월하긴 했지만,,그래도 며느리도리를 다 한다는게 쉽지는 않네요..
진짜 이제 나이는 못 속이는 것 같아요..
열심히 하고 싶어도 체력이 안따라주네요..ㅋㅋ
작년까지만 해도 시어머니 앞에서 먼저 눕고 하는 일이 없었는데,,올해에는 힘들어서 시어머니앞에서도 덜썩 눕곤했네요..울 시어머니 그냥 웃으시데요..ㅎㅎ..
여튼 설명절 무사히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니 좋네요..
울 님들 오늘까지 암 생각하지 마시고 푸~~~욱 쉬셔요~~~
연휴동안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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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ㅎ~내집이 제일좋지요
며느리노릇하느라 고생많았네요
이젠 추석까지 편안하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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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어제 시어머님 역까지 모셔다 드리고 오후에는 내내 쉬었어요.
피로는 많이 풀린것같은데 그래도 나른하네요.
화니맘님도 고생많이 하셨네요.
수고 많이 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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