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풀린듯해요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1-28 13:44

조회수 2,19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점심 먹고 났더니 나른하네요.

날이 많이 풀린듯도 하고요.

설연휴가 엄청 추워서 오늘은 그리 춥게 안느껴지네요.

커피로 나른함을 달래보긴 했지만 그래도 졸립네요.

이따가 은행 좀 갔다오면 잠이 깰려나..ㅋㅋㅋ

오후도 모두들 홧팅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312   책이 왔네요 6 이경화2009-01-291881
19311   이벤트 당첨 되어서^^ 10 스테파노..2009-01-292043
19310   날씨마저... 7 또미2009-01-292061
19309   눈 내리던 날 6 현이2009-01-291925
19308   다녀왔습니당. 6 이경화2009-01-281892
19307   요일 개념상실....................ㅠㅠ 3 코봉이2009-01-282214
19306   택배... 3 비타민2009-01-282082
19305   저녁 드셨어요? 2 현우맘2009-01-282124
19304   주인 잘못 만나 고생하는 애 여기도 있네요. 4 쿵팬2009-01-282221
19303   남편이 자내요 2 매향댁2009-01-282103
19302   친정이에요 2 매향댁2009-01-282117
19301   신고합니다~~지금왔어요 2 날씬이2009-01-281965
19300   겨우 정신 좀 차리고.. 2 화니맘2009-01-282747
19299   모두 돌아오셨나요? 3 숙이2009-01-282390
19298   주인을 잘못만나 불쌍한 물건들. 3 불량주부..2009-01-281906
19297   아유.. 배가 빵빵해서 안꺼지네요 3 이미란2009-01-282518
19296   날이 많이 풀린듯해요 2 진백맘2009-01-282195
19295   하선정 김치 오행시 이벤트 참여하세요 2 꼬야2009-01-282590
19294   따듯한 커피한잔 하세요 4 이미란2009-01-282455
19293   나른한 오후예요. 4 이정남2009-01-282094
19292   나이는 못 속여요^^ 4 하늘나리..2009-01-282166
19291   점심 식사 하셨나요? 3 쏘냐2009-01-282378
19290   지난주 견학 갔을때에.. 4 현이2009-01-282167
19289   혼자서 해야하는데.. 5 진백맘2009-01-282244
19288   깜짝 놀랐어요.;; 4 스테파노..2009-01-282135
19287   다시 일상으로 복귀 3 이미란2009-01-282248
19286   맥주 한잔 하내요 4 매향댁2009-01-282271
19285   남편과의 대화 5 매향댁2009-01-282672
19284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4 하늘나리..2009-01-272274
19283   화를 삭이느라... 4 스테파노..2009-01-272234
19282   차단기가 자꾸 내려가요...!! 1 짠돌이2009-01-2726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