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가 몰려 오는듯 나른한 오후예요.
커피를 한잔 마셨는데도 포근해서인지 졸리네요.
햇살이 따뜻한 양지바른 곳에서는 3월의 날씨인듯 정말 따뜻해요.
설도 이제는 지났으니 날씨가 풀리듯 사람들의 마음도
좀 풀렸으면 좋겠네요.
아직도 연휴의 연속인지 거리에는 사람들의 모습이 적어요.
방학이라 따뜻한 방에만 있어서인가요?
월말이 다가와 은행에 다녀와 할것 같아요.
밀려있는 지로 영수증들 처리좀 해야겠네요..
뭐가 이렇게 많은지요.
즐건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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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저도 은행갔어야 했는데..오늘 약먹고 잠이 드는 바램에 깜빡해서리..
오늘도 세금을 못 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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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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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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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ㅎㅎㅎ저도 부가세 내려 은행 가야해요..
저도 점심 먹고 커피 한잔 했지만 그래도 몽롱하네요..
즐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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