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만 해도 그냥 낑겨 입으면 입을 수 있었던 바지가...
오늘 아침에 입으려 하니 허리가 도저히 채워지지가 않네요.
아무리 제가 그동안 살이 쪘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다고 해도 이렇게 눈으로, 몸으로 느끼니 더 심각성이 느껴지네요.
아...
이 미련퉁이..
새해의 계획에 다이어트를 넣어야 하겠네요.
| 깜짝 놀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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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만 해도 그냥 낑겨 입으면 입을 수 있었던 바지가...
오늘 아침에 입으려 하니 허리가 도저히 채워지지가 않네요.
아무리 제가 그동안 살이 쪘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다고 해도 이렇게 눈으로, 몸으로 느끼니 더 심각성이 느껴지네요.
아...
이 미련퉁이..
새해의 계획에 다이어트를 넣어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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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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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9 | 18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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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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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9 | 20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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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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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29 | 20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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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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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9 | 19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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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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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8 | 18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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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개념상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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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봉이 | 2009-01-28 | 22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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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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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 2009-01-28 | 20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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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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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잘못 만나 고생하는 애 여기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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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28 | 22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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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자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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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8 | 2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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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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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8 | 21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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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합니다~~지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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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8 | 19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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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정신 좀 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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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28 | 2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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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돌아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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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28 | 23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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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잘못만나 불쌍한 물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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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주부.. | 2009-01-28 | 19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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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배가 빵빵해서 안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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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8 | 25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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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풀린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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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8 | 2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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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정 김치 오행시 이벤트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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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8 | 25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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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커피한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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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8 | 24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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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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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28 | 20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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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못 속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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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8 | 21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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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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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냐 | 2009-01-28 | 23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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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견학 갔을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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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8 | 21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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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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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8 | 22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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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8 | 21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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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상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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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8 | 22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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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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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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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8 | 26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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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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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7 | 22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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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삭이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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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7 | 22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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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기가 자꾸 내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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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 2009-01-27 | 2611 | |||||||
화니맘
저도 그러네요..
연휴 끝나고 더 그런것 같아요..ㅠㅠ
답글
쏘냐
저도 그래요.
지금 배가 넘 빵빵해요..
답글
현이
ㅎㅎㅎ 이해가 가네요
제가 요즘 그래요
정말 다욧트 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답글
진백맘
저도 가끔 그럴때 있습니다.
먹는것 조금만 자제하면 되는데 그게 안되어서리..
아줌마 되니 몸매가 들쭉날쭉합니다..저도....
다이어트 ...저도 될련지 모르겠네요.
울신랑 다이어트 한약 지어준다던데...왠지 신경 쓰이네요..
남자들 은근히 와이프 외모 신경 쓰이나봐여..
우리 새해에는 다이어들 자~~알 해보자고요..홧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