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작은아이 봤주고 있어서
저혼자 오징어 다리 씹으며 맥주 한병
마시내요..컴하라 면서 애 자기가 재운
다고 하내요 낮에 제가 컴 할시간 없어
서 일 못했다니까 ㅎㅎ 애 봤주내요..
저 여서 노는지 모르고 ㅎㅎ여기서 좀
놀다가 할일 하려고요.
술이 약해져서 그런지 맥주 한병에도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대학때는 소주5병 도 거뜬히 마셨었
는데..오늘밤 대학 시절이 왜이리 그리
워 질까요...
| 맥주 한잔 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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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작은아이 봤주고 있어서
저혼자 오징어 다리 씹으며 맥주 한병
마시내요..컴하라 면서 애 자기가 재운
다고 하내요 낮에 제가 컴 할시간 없어
서 일 못했다니까 ㅎㅎ 애 봤주내요..
저 여서 노는지 모르고 ㅎㅎ여기서 좀
놀다가 할일 하려고요.
술이 약해져서 그런지 맥주 한병에도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대학때는 소주5병 도 거뜬히 마셨었
는데..오늘밤 대학 시절이 왜이리 그리
워 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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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12 |
책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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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9 | 1880 | |||||||
| 19311 |
이벤트 당첨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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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9 | 2041 | |||||||
| 19310 |
날씨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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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29 | 2061 | |||||||
| 19309 |
눈 내리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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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9 | 1924 | |||||||
| 19308 |
다녀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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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8 | 1891 | |||||||
| 19307 |
요일 개념상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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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봉이 | 2009-01-28 | 2213 | |||||||
| 19306 |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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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 2009-01-28 | 2081 | |||||||
| 19305 |
저녁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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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맘 | 2009-01-28 | 2124 | |||||||
| 19304 |
주인 잘못 만나 고생하는 애 여기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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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28 | 2220 | |||||||
| 19303 |
남편이 자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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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8 | 2102 | |||||||
| 19302 |
친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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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8 | 2116 | |||||||
| 19301 |
신고합니다~~지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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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8 | 1964 | |||||||
| 19300 |
겨우 정신 좀 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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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28 | 2747 | |||||||
| 19299 |
모두 돌아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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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28 | 2389 | |||||||
| 19298 |
주인을 잘못만나 불쌍한 물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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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주부.. | 2009-01-28 | 1905 | |||||||
| 19297 |
아유.. 배가 빵빵해서 안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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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8 | 2518 | |||||||
| 19296 |
날이 많이 풀린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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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8 | 2194 | |||||||
| 19295 |
하선정 김치 오행시 이벤트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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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8 | 2588 | |||||||
| 19294 |
따듯한 커피한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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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8 | 2454 | |||||||
| 19293 |
나른한 오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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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28 | 2093 | |||||||
| 19292 |
나이는 못 속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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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8 | 2165 | |||||||
| 19291 |
점심 식사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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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냐 | 2009-01-28 | 2377 | |||||||
| 19290 |
지난주 견학 갔을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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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8 | 2166 | |||||||
| 19289 |
혼자서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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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8 | 2244 | |||||||
| 19288 |
깜짝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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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8 | 2134 | |||||||
| 19287 |
다시 일상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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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8 | 2246 | |||||||
| 19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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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8 | 2271 | |||||||
| 19285 |
남편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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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8 | 2671 | |||||||
| 19284 |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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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7 | 2274 | |||||||
| 19283 |
화를 삭이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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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7 | 2233 | |||||||
| 19282 |
차단기가 자꾸 내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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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돌이 | 2009-01-27 | 2610 | |||||||
화니맘
답글
꼬야
ㅎㅎ
전 분위기 타서리...
먹기 싫다가도 술이 술을 먹는다고..
분위기 좋으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ㅎㅎ
답글
진백맘
전 원래 술 못해요..
학교 다닐때도 안주발 심해서 안 끼어주었는데..ㅋㅋ
답글
떵거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