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요즘 힘든일이 참 많아요..
주저리 주저리 다 이야기 하기 힘든 이야기도
많고 그래서 전 올해 소망은 그냥 열심히 살자
입니다...가장 가슴아픈건 친정아버지가 많이
아프신것이 가장 가슴아프지만...
오늘은 남편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
습니다.평상시에도 자주 대화를 하지만 요즘
의사 소통이 좀 안되었어요..그래서 남편이
좀 밖으로 돌았구요...6년간 연애하고 결혼해서
산지 4년째인데 요즘 처럼 남편하고 마찰이 있
었던 적은 없었어요.남편이 워낙 가정적인 사람
이었고 평상시 저를 많이 위해주던 사람이여서..
오늘은 오랜시간 대화로 서로의 오해도 풀었습니다.
전 지금 컴하고 남편은 작은아이 분유 먹이고 있어요
부부간의 대화가 참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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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맞아요..저희도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 아닌데,,대화한후 며칠동안은 남편이 많이 바뀌는 편이더라구요..
역시 부부간의 대화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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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전 5년 연애하고 7년째 살고 있는데
아직도 의견 마찰이...
목소리 큰 제가 이기고, 매번 남편이 저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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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대화로 잘 풀었다니 다행이에요...
우리도 아이들 없어 요즘 대화를 참 많이하는데,
그러다보니 이런저런 쌓인것들이 풀리더라고요.
서로의 입장을 알게 되니 이해하기도 편하고...
대화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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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잘 ㅎ셨네요..^^ 부부란게 그런 거 같더라고요, 어느 순간 미치도록 밉다가도 사소한 말 한마디에, 혹은 작은 행동 하나에 모든 게 봄눈 녹듯이.. 일년내내.. 앞으로 쭉~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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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샤방
동감이에요 부부간의 대화 참 중요한거 같아요
저도 매향님처럼 일상에 지쳐 대화도 못하고 챙기지를 못했어요
이번 설날에 오랜만에 맥주한잔 하면서 진지한 대화도 나누고
뜻깊게 보낸거 같아요.
남자들은 아이같아요. 볼때마다 이뻐해줘야돼요. 나만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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