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얼은건 처음 보내요..
집앞 바닷가 정말 볼것 없는데
눈오고 나니 눈이 지저분 하던걸
가려주어서 그러나 풍경이 이쁘
내요..하얀 물결위에 갈매기 날고
여기와서 바라보는 바다중 제일
이뻤던거 같아요
| 바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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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얼은건 처음 보내요..
집앞 바닷가 정말 볼것 없는데
눈오고 나니 눈이 지저분 하던걸
가려주어서 그러나 풍경이 이쁘
내요..하얀 물결위에 갈매기 날고
여기와서 바라보는 바다중 제일
이뻤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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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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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여우.. | 2009-01-27 |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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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피곤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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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 | 2009-01-27 | 20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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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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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27 | 22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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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동생 대학 발표날이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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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롯데리아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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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이 | 2009-01-27 | 2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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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너무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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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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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잘지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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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7 | 23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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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을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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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 2009-01-27 | 20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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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명절에서 해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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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27 | 21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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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떡볶이 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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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스.. | 2009-01-27 | 20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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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던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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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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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6 | 22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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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살림에 재주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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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도 딸 낳았네요~~ 축하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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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 2009-01-26 | 28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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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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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6 | 2738 | |||||||
| 19262 |
여동생 결혼 잘 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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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맘.. | 2009-01-26 | 26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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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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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6 | 1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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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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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6 | 17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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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서랍 정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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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6 | 24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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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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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6 | 2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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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5 | 2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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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한병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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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5 | 21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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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음식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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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5 | 63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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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저녁인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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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품권이 좋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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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 2009-01-25 | 2283 | |||||||
| 19252 |
눈 정말 많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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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5 | 2406 | |||||||
| 19251 | 짜증 나내요~~ | 매향댁 | 2009-01-25 | 2135 | |||||||
떵거리맘
답글
꼬야
가끔 속이 답답할때 바다 가고 싶다는 생각 많이 하는데
한편으로 부럽네요...!!
바다 보러 가려면 최소한 3~4시간은 족히 해야 할거 같아요
답글
스테파노맘
제 꿈이 나중에 바닷가에서 사는 거예요.
제가 한 1달을 제주도에서 지낸적이 있는데, 정말 바다가 환상이더군요.
태풍만 아니라면 제주도에서 살고파요..
태풍은 정말 무섭더라구요.
서울서는 태풍의 위력을 못느끼는데, 제주도는 정말 온몸으로, 아니 온집이 다 느끼겠더라구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