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라더 미싱 이벤트에 참여해 보고 싶어서 홈쇼핑 하는 것을 봤어요.
그런데, 보면서 느낀 것은 절대로 우리집은 위성방송 같은 것을 설치하면 안되겠다 하는 것을 절실하게 느꼈네요.
광고하는 것을 보니 이걸 안사면 내 인생이 손해 볼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거에요.
평소 정말 돈 안쓰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제가 홈쇼핑 방송을 보고 이러는 것을 보면 저의 남편 같은 경우에는 정말 엄청날 재앙? 을 부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남편의 꼬임에도 넘어가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야겠다는 각오를 다시한번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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