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두...장난꾸러기들 이러고 있습니다. 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 청소부터 하고 울 강쥐 목욕 시키고 베란다 물청소 한번 하고..
이제 청소 절반 했는데..배도 고프고 힘들고 그려서..
좀 쉴까 하는데 둘이서 이러고 있네요.
툭하면 강쥐를 업고 나타나는 울 딸램.ㅋ
업어준다고 냉큼 업히는 녀석도 웃기지요?
내일 쓸 힘도 좀 남겨둬야하는데..오늘 다 쓸거 같아요.
뭔 청소할게 이렇게 많은건지.
그래도 두녀석 쳐다보고 실컷 웃고 났더니..
아..또 힘내서 청소 마저하고,,시장에도 갔다가..
할일이 많이 남았어요. 에휴..설날이 얼른 지나갔음 조컸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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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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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ㅎㅎㅎ넘 귀엽다.
강아지도 재미있나보요..업히는게..
저도 청소해야하는데 하기 싫어 이러고 있어요.
하루종일 티비보다 이렇게 들어왔네요.
이따가 저도 기운내 청소나 해볼까 싶네요.
근데 낼 일하려면 좀 체력을 남겨두어야하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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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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