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정이 전북 부안인데 그쪽 눈 징하게 많이 내렸대요.
눈보라도 어찌나 치는지..
울엄마 춥고 무서워 꼼짝을 안하고 집에 계신다고 하네요.
저에게도 내려오지말라고 신신당부하고요.
참...이렇게 멀리 사니 미안하기만 하네요.
가까워야 자식 노릇도 하네요..
시댁은 가까워 그닥 문제는 안되는데 친정이 넘 멀어요.
많이들 시댁 가신다 바쁘시죠..
부디들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전 오전에 퇴근해서 오자마자 밀린 잠을 자버렸네요.
전화 소리에 일어나 보니 3시가 넘었네요.
한 11시 좀 넘어서 잔것 같은데 많이도 잤네요..
수면부족이라 잘 자고 일어났더니 몸이 가뿐하네요.ㅎㅎㅎ
모두들 명절 잘 보내길 바래요.






> 


최신
이전





















매향댁
답글
하늘나리
눈이 많이 내려나봐요
이번엔 서울 시댁만 가나봐요...
답글
쿵팬
눈이 많이 와서 귀성길이 많이 힘든가 봅니다.
저도 내일 출발하는데... 걱정입니다.
답글
밤고양이
충청도도 지금 눈이 많이 내리고 있어요
아마도 밤에 쌓일거 같아요..
길이 넘 미끄러워요...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