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갈 준비를 다 해놓았다고 생각했는데..이런,, 제사 지내는데 제일 중요한 술을 빠뜨렸지 뭐예요..
그래서 좀전에 마트에 법주사러 잠깐 다녀 왔는데..날씨가 엄청 춥네요..
어제는 볼일 보러 다녀도 별로 추운 걸 몰랐는데,,오늘은 약 30분정도 마트 다녀오는데도 귀가 얼얼하고 손이 시리네요..
오늘 길에 이웃 가게에 들러 오뎅국물이랑 붕어빵 사가지고 와서,,아들들이랑 먹고 있어요..
가게 아줌마 왈 "오늘은 날씨가 넘 추워서 그런지 집집마다 대표들이 한명씩 와서 사기기만 하고 먹고 가는 사람이 없다"고 하시네요..ㅎㅎ..
울 님들은 설맞이 준비를 잘 하셨나요?
날씨가 좀 풀리면 좋을텐데 설 명절에도 춥다고 하니 걱정부터 앞서네요..
고향가시는 분들은 안전운전 하셔서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 즐겁고 행복한 덕담을 나누는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랄께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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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저도 집에 들어오면 두문불출....
진짜 춥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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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ㅎㅎ 진짜추워~~
화니맘~~즐거운명절되길바라며~~맛난거 많이먹고 ㅎ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답글
매향댁
답글
꼬야
맞아요..
오늘 정말 추워서 문밖을 못 나서겠어요...
화니맘님도 설명잘 잘 보내시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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