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시댁가려니 벌써부터 마음이 무겁네요..
설은 추석보다 일을 더 많이 하게되거든요...
거의 매일 밥먹고 치우고하다가 1월 3일이 아버님
생신이라 또 생일상 준비해야되다보니
거의 4일내내 일만하다오는것 같은 기분이거든요..
이번엔 시댁에 가면 담주내내 있다가 2월에나
집에 올듯 하네요..
간김에 아이들 맏기고 산부인과에 가서 검사도좀
받아보고 하려구요..
검사할때가 지났는데 아이들도 그렇고
이래저래 미뤄왔는데
아버님 생신도 28일이고 해서 그냥 머물다
오려구요..
오늘 오후부터 설 연휴의 시작일텐데
많은 주부들의 몸이 바쁘고 힘들어 질텐데..
건강 조심하세요~~






> 


최신
이전





















쿵팬
음, 우리는 언제쯤 명절을 즐길 수 있을까요.
내 마음가짐이 문제이겠지만...
명절을 즐기는 분들 보면 부러워요.
가족이 모인다고 설레여 하시는 분들...
존경스럽다니까요.
답글
날씬이
네~명절 잘지내시고
건강한모습으로 뵈요~
답글
화니맘
월드님 수고 많이 하시겠어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고,,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
나도
어휴 정말 힘드시겠어요...저흰 음식도 별로 안하고 해서 다른 며느님 처럼 힘들진 않아요..그래도 시댁보단 친정에 더 오래 있다 오고 싶어요
답글
꼬야
답글
매향댁
답글
이정남
그래도 연휴때 생신 같이 껴서 다행이네요.
저희는 음력 1월 14일 시아버님 제사라서
명절지나고 2주 있다가
또다시 설날에 했던 음식 다시 한번 더하네요.
시어머님은 시골에 계셔서 설에는 오시는데 제사에는 안오시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