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허둥지둥하게 되네요.
별로 할일도 없는데..명절 장은 시어머니가 알아서 보시고..준비도 다 해놓으심..전날 가서 좀 굽고 튀기고 그러면..끝이라..
참, 올해는 어머니가 만두를 빚자고 해서..뭐 그래도 속도 다 만들어 두실테니..성가신 일도 없어요.
거의 일년내내 연휴 같은 날에도 출근하고 근무하는 남편 때문에,,
명절기분 같은 거 없거든요.
설날엔 용케 쉬는 날 걸렸는데..그 담날은 출근하고..뭐 그렇습니다요~
직장이 그렇다보니..서로 주고받는 선물도 없어서..이건 정말 바람직하죠. ㅋㅋ
상사에겐 선물 좀 해야하지 않나? 물으면,,다 필요 없다 그러고.
어쩌면 울남편만 선물 안 하는지도 모르지만,,직장에서 인사점수 같은거 받는거 보면,,
아주 훌륭한 모범사원? 인것도 같고...뭐 그렇네요.
아,,
방금. 저도 기쁜 선물 하나 받았습니당~
울집에 첨 들어온 명절 선물이네요. ㅋㅋ
어제 안그래도 인터넷으로 곶감을 살까말까하고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배송 때문에 안될거 같아서,
관뒀거든요. 근데 전 선물도 안 했는데..
일케 받기만 해도 되는지..원.
고맙고 미안하고 그럽니다. 담엔 저도 꼭 먼저 챙기겠어요..
명절 기분 안 내며 살다보니..세상 사람들 하는 거 다 잊고 살았지만요.
울 딸램이 거의 쓰러지게 좋아하는 거라,,상자 들여다보고 아주 좋아죽네요.
보내주신 분도 좋아한다지요.ㅋㅋ 통했나?
울 남편 일어나면 자랑 좀~~심하게 해야지요. ^--^ 좋아서 입 찌저쪄씁니다용~~
[인증사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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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상주곳감은 유명하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답글
화니맘
상주 곶감^^*
넘 맛나고 좋아요!!!
답글
매향댁
답글
이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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