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윤주가 열이나서 다른날 보다 조금 일찍일어 났는데
역시~~ 미모님들은 너무 부지런하시내요~~
어제 늦게 자서 머리가 많이 멍해요...그래도 윤주가 열
이나서 더 잠을 잘수가 없내요...
우유한잔 하고 미즈로 출근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이 보내세요~~~
| 와 부지런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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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윤주가 열이나서 다른날 보다 조금 일찍일어 났는데
역시~~ 미모님들은 너무 부지런하시내요~~
어제 늦게 자서 머리가 많이 멍해요...그래도 윤주가 열
이나서 더 잠을 잘수가 없내요...
우유한잔 하고 미즈로 출근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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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20 |
소피 마르소가 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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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23 | 2141 | |||||||
| 19219 |
전라도쪽은 눈 많이 내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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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3 | 2461 | |||||||
| 19218 |
진짜~~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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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3 | 2144 | |||||||
| 19217 |
명절 증후군 예방하는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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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 2009-01-23 | 2394 | |||||||
| 19216 |
머리가 띵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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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3 | 2266 | |||||||
| 19215 |
설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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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23 | 2117 | |||||||
| 19214 |
안전한 설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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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클 | 2009-01-23 | 2517 | |||||||
| 19213 |
미싱 갖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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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9-01-23 | 2470 | |||||||
| 19212 |
내일 시댁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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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 2009-01-23 | 2274 | |||||||
| 19211 |
몸이 이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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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23 | 2073 | |||||||
| 19210 |
오늘 오후 부터는 바빠지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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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3 | 2149 | |||||||
| 19209 |
문서 하나 끝마치니 이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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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23 | 2042 | |||||||
| 19208 |
명절이 정말 코앞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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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23 | 2159 | |||||||
| 19207 |
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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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3 | 1920 | |||||||
| 19206 |
만화광 스텔라 게임회사를 차리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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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3 | 1787 | |||||||
| 19205 |
우리 아이들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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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23 | 1910 | |||||||
| 19204 |
연말 정산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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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 2009-01-23 | 1911 | |||||||
| 19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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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3 | 2262 | |||||||
| 19202 |
스파게티 먹으러 갈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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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23 | 2112 | |||||||
| 19201 |
사무실도 설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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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3 | 2278 | |||||||
| 19200 |
출발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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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3 | 2095 | |||||||
| 19199 |
모닝커피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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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 2009-01-23 | 2331 | |||||||
| 19198 |
일기예보가 틀리기 만을 바랬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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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봉이 | 2009-01-23 | 2383 | |||||||
| 19197 |
헉~~ 기름값이 먼저 저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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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3 | 1998 | |||||||
| 19196 |
어린시절 고향의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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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3 | 2206 | |||||||
| 19195 |
잠시후에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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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23 | 1991 | |||||||
| 19194 |
지난 주말에 만든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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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23 | 1959 | |||||||
| 19193 |
사과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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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3 | 1992 | |||||||
| 19192 |
떡쌀 담궈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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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2 | 2074 | |||||||
| 19191 |
명절선물로 패브릭 수건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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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22 | 1978 | |||||||
| 19190 |
반상회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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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댁 | 2009-01-22 | 1736 | |||||||
해피
에공... 아이가 아프면 정말 어떻게 할 바를 모르겠지요.
대신 해줄수 없어서 마음만 아프네요.
답글
화니맘
열이 많이 날때는 두부찜질 해주셔요..
그러면 열이 잘 내려요~~~
답글
이정남
명절도 다가오는데 아이가 아파서 어케요.
어여 나아야 할텐데요.
답글
꼬봉이
윤주 이름이 정말 이쁘네요...
아이들 열감기 정말 무시못하죠...!!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명절 되세요
답글
까망이
아이가 어리니 잠도 제대로 못자겠어요 ^^
매향댁님 명절 잘 보내요..
답글
떵거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