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찍 끝낸다고하네요.
11시쯤 끝낸다고 아침에 오자마자 청소하고..
청소하고 나니 10시가 다되어가네요.
그래도 설이라고 선물도 이것저것 주시네요.
직장 다니니 이런것은 좋네요.
보너스도 있다고 하는데 영 말이 없으시넹..
보너스 좀 주시면 진짜로 좋을것 같은데...
돈 들어갈데가 많아 지금 통장 잔금들 정리중이넹용,,
시댁,친정 드릴 돈도 만만치 않고..
아..돈..이것이 문제로구나..
오늘 귀성길 오르시는 분들 많겠죠..
설 되니 춥네요.
모두들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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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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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허접한 직장에 다녀서 보너스도 없고....
선물도 없고....
이런날은 새로 다른 직장 구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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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봉이
저도 부담이 되는건 사실이네요...
신권을 바꿔 두기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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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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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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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션
명절되면 은근히 기대되죠?
저도 돈들어갈데가 많아서 ~^^
조카들이 많아서
세뱃돈 준비를 해야하는데..
얼마를 줄까 고민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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