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밖을 보니 눈이 살짝 내렸네요...
창문을 열자마자 확 느껴지는 찬바람...
정말 일기예보가 맞나봅니다.
주머니 사정도 별루 좋지 않은데, 날씨까지 마음을
움추리게 하네요....
이번 구정은 따뜻했으면 하는 바램이였는데..................ㅜㅜ
귀경길 나서는 분들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혹시라도 감기 걸릴세라.. 옷 따뜻하게 입고, 안전 운전 하시고, 잘 다녀오세요
| 일기예보가 틀리기 만을 바랬을 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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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밖을 보니 눈이 살짝 내렸네요...
창문을 열자마자 확 느껴지는 찬바람...
정말 일기예보가 맞나봅니다.
주머니 사정도 별루 좋지 않은데, 날씨까지 마음을
움추리게 하네요....
이번 구정은 따뜻했으면 하는 바램이였는데..................ㅜㅜ
귀경길 나서는 분들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혹시라도 감기 걸릴세라.. 옷 따뜻하게 입고, 안전 운전 하시고,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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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20 |
소피 마르소가 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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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23 | 2141 | |||||||
| 19219 |
전라도쪽은 눈 많이 내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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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3 | 2461 | |||||||
| 19218 |
진짜~~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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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3 | 2144 | |||||||
| 19217 |
명절 증후군 예방하는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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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 2009-01-23 | 2394 | |||||||
| 19216 |
머리가 띵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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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3 | 2266 | |||||||
| 19215 |
설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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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23 | 2117 | |||||||
| 19214 |
안전한 설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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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클 | 2009-01-23 | 2517 | |||||||
| 19213 |
미싱 갖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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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9-01-23 | 2470 | |||||||
| 19212 |
내일 시댁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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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 2009-01-23 | 2275 | |||||||
| 19211 |
몸이 이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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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23 | 2073 | |||||||
| 19210 |
오늘 오후 부터는 바빠지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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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3 | 2149 | |||||||
| 19209 |
문서 하나 끝마치니 이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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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23 | 2042 | |||||||
| 19208 |
명절이 정말 코앞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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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23 | 2159 | |||||||
| 19207 |
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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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3 | 1920 | |||||||
| 19206 |
만화광 스텔라 게임회사를 차리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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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3 | 1787 | |||||||
| 19205 |
우리 아이들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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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23 | 1910 | |||||||
| 19204 |
연말 정산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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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 2009-01-23 | 1911 | |||||||
| 19203 |
와 부지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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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3 | 2262 | |||||||
| 19202 |
스파게티 먹으러 갈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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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23 | 2112 | |||||||
| 19201 |
사무실도 설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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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3 | 2278 | |||||||
| 19200 |
출발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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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3 | 2095 | |||||||
| 19199 |
모닝커피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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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 2009-01-23 | 2331 | |||||||
| 19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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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봉이 | 2009-01-23 | 2384 | |||||||
| 19197 |
헉~~ 기름값이 먼저 저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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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3 | 1998 | |||||||
| 19196 |
어린시절 고향의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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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3 | 2206 | |||||||
| 19195 |
잠시후에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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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23 | 1991 | |||||||
| 19194 |
지난 주말에 만든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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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23 | 1960 | |||||||
| 19193 |
사과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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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3 | 1992 | |||||||
| 19192 |
떡쌀 담궈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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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2 | 2074 | |||||||
| 19191 |
명절선물로 패브릭 수건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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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22 | 1978 | |||||||
| 19190 |
반상회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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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댁 | 2009-01-22 | 1736 | |||||||
해피
어렸을 때는 눈이 오면 마냥 좋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날이 춥고, 눈이 오면 걱정만 늘어나네요.
답글
화니맘
답글
매향댁
그러게요 요즘 힘든분들은 많이 힘들터인데
날씨까지는 더 춥게 만드내요
답글
예맘
시골집에 가야 하는데 걱정이예요..
넘 추워서 ....
모두 무사히 행복한 설 보내세요
답글
진백맘
저도 출근하려고 나오니 엄청 춥더라고요.
목도리도 안하고 나왔는데 목이 시려서리..
진짜 다들 주머니 사정들이 별로인데 날이라도 따뜻했으면했는데..
다들 무사히 다녀오세요
답글
떵거리맘
그러게 말이예요, 다른땐 만날 틀리더니..ㅠㅠ
답글
이미란
그러게요.
오늘아침 날씨가 쌀쌀하네요..
넘 추워졌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