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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뭐라 붙이기도 어렵구.. 넘 정겹구 아름다운 모습이죠?
어릴적 장독대에서 이런 엄마의 모습보며 자란지라..
어린시절 고향의 모습이죠?
너무 친근감이 느껴져요 지금은 볼수가 없지만요
어제 친구랑 견학 갔다가 그리운 옛 우리의 고향 모습이 좋아서.. |
| 어린시절 고향의 모습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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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뭐라 붙이기도 어렵구.. 넘 정겹구 아름다운 모습이죠?
어릴적 장독대에서 이런 엄마의 모습보며 자란지라..
어린시절 고향의 모습이죠?
너무 친근감이 느껴져요 지금은 볼수가 없지만요
어제 친구랑 견학 갔다가 그리운 옛 우리의 고향 모습이 좋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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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18 |
진짜~~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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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3 | 2143 | |||||||
| 19217 |
명절 증후군 예방하는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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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 2009-01-23 | 2393 | |||||||
| 19216 |
머리가 띵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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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3 | 2264 | |||||||
| 19215 |
설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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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23 | 2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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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설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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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클 | 2009-01-23 | 25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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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싱 갖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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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9-01-23 | 24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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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시댁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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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 2009-01-23 | 22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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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이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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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23 | 20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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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부터는 바빠지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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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3 | 21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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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하나 끝마치니 이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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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23 | 2040 | |||||||
| 19208 |
명절이 정말 코앞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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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23 | 21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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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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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3 | 19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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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광 스텔라 게임회사를 차리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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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3 | 17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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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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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23 | 19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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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정산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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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 2009-01-23 | 19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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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지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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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3 | 22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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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먹으러 갈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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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23 | 21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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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도 설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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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3 | 22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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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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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3 | 2094 | |||||||
| 19199 |
모닝커피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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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 2009-01-23 | 2331 | |||||||
| 19198 |
일기예보가 틀리기 만을 바랬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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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봉이 | 2009-01-23 | 23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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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기름값이 먼저 저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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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3 | 1997 | |||||||
| 19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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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3 | 2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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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에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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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23 |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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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만든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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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23 | 19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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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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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3 |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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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쌀 담궈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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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2 | 20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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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선물로 패브릭 수건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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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22 |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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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상회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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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댁 | 2009-01-22 | 17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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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소집일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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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2 | 2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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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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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22 | 2086 | |||||||
현이
모든님들 어릴적 고향의 푸근한 모습이죠?
이젠 구정에두 저런 모습 보기 힘들죠?
구정 잘 쇠시구요
답글
해피
답글
화니맘
어린 시절^^*
시골 울집 모습을 보는 듯 하네요..~~~
현이언니 설 명절 잘 보내셔요^^
답글
꼬봉이
맞아요.
저도 할머니 살아 계실때는 메주도 만들고
콩도 삶고 했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답글
매향댁
답글
진백맘
맞아요...저도 시골에서 자라 이런 모습들이 참 정겹네요..
답글
떵거리맘
답글
까망이
답글
토토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