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카 예비소집일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경기가 않좋은 것을 알겠더군요.
작년까지만 해도 교문 앞에서 학원들이 홍보용으로 필통과 연필깍기... 이런 것들을 나누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기껏해야 알림장 1권 정도를 주더군요.
너나 할것 없이 힘든가봅니다.
| 예비소집일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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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카 예비소집일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경기가 않좋은 것을 알겠더군요.
작년까지만 해도 교문 앞에서 학원들이 홍보용으로 필통과 연필깍기... 이런 것들을 나누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기껏해야 알림장 1권 정도를 주더군요.
너나 할것 없이 힘든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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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20 |
소피 마르소가 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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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23 | 2141 | |||||||
| 19219 |
전라도쪽은 눈 많이 내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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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3 | 2461 | |||||||
| 19218 |
진짜~~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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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3 | 2144 | |||||||
| 19217 |
명절 증후군 예방하는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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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 2009-01-23 | 2394 | |||||||
| 19216 |
머리가 띵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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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3 | 22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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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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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09-01-23 | 21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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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설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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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클 | 2009-01-23 | 25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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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싱 갖고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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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09-01-23 | 24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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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시댁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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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 2009-01-23 | 22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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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이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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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팬 | 2009-01-23 | 20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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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부터는 바빠지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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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 2009-01-23 | 2149 | |||||||
| 19209 |
문서 하나 끝마치니 이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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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돼지.. | 2009-01-23 | 2042 | |||||||
| 19208 |
명절이 정말 코앞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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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1-23 | 21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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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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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3 | 19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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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광 스텔라 게임회사를 차리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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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1-23 | 17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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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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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23 | 19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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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정산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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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 2009-01-23 | 1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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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지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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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3 | 22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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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먹으러 갈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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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23 | 21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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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도 설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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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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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3 | 2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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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커피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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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 2009-01-23 | 23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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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가 틀리기 만을 바랬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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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봉이 | 2009-01-23 | 23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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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기름값이 먼저 저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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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3 |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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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고향의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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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1-23 | 2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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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에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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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만든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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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23 | 19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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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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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쌀 담궈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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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2 | 20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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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선물로 패브릭 수건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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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1-22 | 1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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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상회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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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댁 | 2009-01-22 | 1736 | |||||||
까망이
그렇군요...
경기여파가 그런곳에서도 표가나는군요..
답글
매향댁
답글
진백맘
맞아요.
요즘 진짜들 힘들어요.
그래도 힘내서 살아야겠죠..
모두들 홧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