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물론 몸소 느끼고 있기도 하지만,
며칠뒤면 설 명절인데도,울 동네 시장도 조용하고,,마트도 조용하네요..
단골마트에 들렀더니 선물셋트가 아예 나가지를 않는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오후에 이웃집 맘들 만나서 차한잔 하면서 얘기 나누었는데, 지금이 IMF때 보다도 경기가 더 어려운 것 같다고 하네요...ㅠㅠ
설 명절을 보내려고 하니 모두들 한숨만 나온다네요..
어서 빨리 경기가 좋아져서 설 명절 보내고 난 후에는 웃을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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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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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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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진짜 IMF때보다 더 징한것 같네요.
어여 이 시기가 지나갔으면 해요.
넘 각박해지는것 같아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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