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스파게티 간단히 해서 먹었네요..
제가 워낙 스파게티를 좋아하다보니 아이들에게도
자주 먹이게 되네요..
사실 제가 좋아하지 않으면 잘 안하게되고
좋아하는 것 위주로 하게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뭐가 먹고싶다는 표현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말이에요..
그렇게 자주해서 먹다보니 아이들의
입맛도 제 입맛에 비슷해지는지
이제는 두 아이모두 잘 먹네요..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스파게티를 먹는데
오늘은 오랫만에 먹어서 그런지
정말 맛있게 먹고 지금 커피한잔 하고 있네요..
오늘은 모처럼 집에 있는 날이라
마음적으로도 편안하게 하루는 보내네요..






> 


최신
이전





















해피
전 오늘 커피도 한잔을 못마셨네요.
천성이 게을러서리 남편이 안타주면 안먹어요.
사실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데 이상하게 남편이 먹다 남긴 한모금의 커피가 제일 맛있네요.
답글
화니맘
답글
매향댁
저도 아이 음식을 자주 못해주고 있어요 귀찮아서리
답글
이미란
요즘은 왜이리 귀찮은지..
집에서 음식 하기도 싫어요..
답글
떵거리맘
스파게티.. 저랑 딸은 좋아하는데 남편이 별로라 해서 먹고 싶으면 둘이 나가서 사 먹게 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