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나와 엉덩이 붙이면서부터 무지 바쁘더니 이제야 시간이 나네요.
근데 점심시간이라 점심 먹으러 식당에 가야해요.
우린 시간대가 정해져 있어 회사 식당에 시간 잘 맞추어 가야해요..ㅋㅋ
점심 먹고 시간 좀 나면 다시 들어와야겠어요.
낼은 그래도 일찍 끝난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저는 시댁이 설이라 멀리 안가서 좋아요.
모두들 바쁘시죠..
| 이제야 시간이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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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나와 엉덩이 붙이면서부터 무지 바쁘더니 이제야 시간이 나네요.
근데 점심시간이라 점심 먹으러 식당에 가야해요.
우린 시간대가 정해져 있어 회사 식당에 시간 잘 맞추어 가야해요..ㅋㅋ
점심 먹고 시간 좀 나면 다시 들어와야겠어요.
낼은 그래도 일찍 끝난다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저는 시댁이 설이라 멀리 안가서 좋아요.
모두들 바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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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떡국으로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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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전 아침에 혜인이 데리고 부산진시장 가서 한복 한벌 장만했네요.. 저도 시댁이 같은 부산이라, 그건 좋아요. 어머님이 오지 말라셔서 전날 음식 하러도 안가는 '편한 백성'이죠.(몸만.. 마음은 쫌 불편해요~ㅠㅠ)
갑짱, 진백맘~ 설 잘 쇠셔용~^^
답글
매향댁
답글
고등학생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