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렸더니

글쓴이 숙이

등록일 2009-01-22 09:16

조회수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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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너무많아요.

이것저것 일아보고 준비해야할것도 많아서

밤에 잠을 거의 못자고 아침과 인사를했어요.


정신차리고 준비할것 준비하고

집안일 주변일 미루지말고 마무리하고

미즈에서 이번에 치열한 경쟁률속에서

당당히 샤프공기정정기를 사용중이니

여러분들을 대표해서라도 후기 열심히 작성중이예요.

갑자기 제게 컴터할 시간이 없어지면

무책임하게 되버릴것같아서요.


아버지와의 이별을 준비하고있는데

밝고 씩씩한 저의모습만 보여드릴꺼예요.

그것이 제가할수있는 마지막 효도가 될것같아서 말이지요.

이른시간부터 웃고 재미난소식 못 올려서 죄송해요.


잠시후면 또 다시 친정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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