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쌍화탕 한잔 데워 먹을려구 전자렌지를 열었는데~~
어제 저녁에 먹을려구 황태찜을 렌지에 넣어 둔걸 깜박걸
지금에야 발견했네요..
이미 오랫동안 방치 했서 상태 불량으로 버려야만 했서용.
왜이리 정신줄을 놓고 사는지..ㅠㅠ
저만 정신줄을 놓고 사는건 아니겠지용...^^
저랑 비슷한 증상이 있는분 댓글로 줄 서세용..ㅎㅎㅎ
낼은 목욕재계하고 모레 시골 시댁으로 명절 지내로
갑니다.
얼른 명절이 지나가길 바래봅니당..
![]()
| 이넘의 정신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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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쌍화탕 한잔 데워 먹을려구 전자렌지를 열었는데~~
어제 저녁에 먹을려구 황태찜을 렌지에 넣어 둔걸 깜박걸
지금에야 발견했네요..
이미 오랫동안 방치 했서 상태 불량으로 버려야만 했서용.
왜이리 정신줄을 놓고 사는지..ㅠㅠ
저만 정신줄을 놓고 사는건 아니겠지용...^^
저랑 비슷한 증상이 있는분 댓글로 줄 서세용..ㅎㅎㅎ
낼은 목욕재계하고 모레 시골 시댁으로 명절 지내로
갑니다.
얼른 명절이 지나가길 바래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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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ㅋㅋㅋ
미쳐........저도 그럴때있어요
건망증이라고하죠
아....아깝겠네요 ㅎ
답글
이미란
ㅎㅎ,,
저도 그런적 있어요. ㅋ
계란찜을 며칠동안 전자렌지에.. 두었더니
완전 냄새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답글
화니맘
언니 나도 그런 경우가 너무 많아서리..꼭 찝어서 한가지 얘기하기도 그렇당..ㅋㅋㅋ...
아줌마가 되니 어쩔 수 없나봐여...
한가지 생각하다보면 다른 건 아예 잊어버리고..ㅠㅠ
답글
또미
전자렌지에 뭐 넣어두고...푸욱 썩히는거. 나만 그러는게 아니었군요.ㅋㅋ
지난달에 태워 먹은 냄비가 몇개던가..;;
아직도 전 그릇도 깨먹거든요. 그래서 울집 식탁 그릇은 다 제각각이란거.
맞출래야 맞출 짝이 없어요..ㅎ
답글
스테파노맘
답글
매향댁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