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인들 줄 선물을 샀어요...
몇가지 사지도 않았는데 15만원이나 들어가네요....
함께 근무하는 여직원들하고 부장님 그리고 남편 상사분꺼
그렇게 샀는데 이렇게 들어가네요...
돈이 쓸떼가 별로 없는거 같아요...
| 선물 조금 샀더니... |
|---|
오늘 지인들 줄 선물을 샀어요...
몇가지 사지도 않았는데 15만원이나 들어가네요....
함께 근무하는 여직원들하고 부장님 그리고 남편 상사분꺼
그렇게 샀는데 이렇게 들어가네요...
돈이 쓸떼가 별로 없는거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187 |
저녁은 떡국으로 해결했어요
|
꼬야 | 2009-01-22 | 1970 | |||||||
| 19186 |
저녁시간
|
매향댁 | 2009-01-22 | 1845 | |||||||
| 19185 |
빙어잡이
|
이정남 | 2009-01-22 | 1977 | |||||||
| 19184 |
새배돈 안 주는 방법[펌]
|
은방울 | 2009-01-22 | 2020 | |||||||
| 19183 |
낮에는 자고
|
매향댁 | 2009-01-22 | 1821 | |||||||
| 19182 |
밖에 나가기 좋아하는 아들이 좋은점.
|
해피 | 2009-01-22 | 2027 | |||||||
| 19181 |
스파게티의 사랑..
|
월드 | 2009-01-22 | 1858 | |||||||
| 19180 |
작은 딸아이
|
매향댁 | 2009-01-22 | 1937 | |||||||
| 19179 |
지산어린이 스키과학교실
|
스테파노.. | 2009-01-22 | 2419 | |||||||
| 19178 |
맥주한잔~
|
매향댁 | 2009-01-22 | 1895 | |||||||
| 19177 |
아들이 김치 볶음밥을
|
이정남 | 2009-01-22 | 1861 | |||||||
| 19176 |
점심은 아이들이 준비 한다네요
|
보꽁 | 2009-01-22 | 1771 | |||||||
| 19175 |
몇일전 세탁소에 옷을맡겼는데
|
날씬이 | 2009-01-22 | 1983 | |||||||
| 19174 |
이제야 시간이 나서
|
진백맘 | 2009-01-22 | 1800 | |||||||
| 19173 |
아들이 약을먹다 가 ㅋㅋ
|
날씬이 | 2009-01-22 | 1937 | |||||||
| 19172 |
아침부터 속에 까스가....
|
원두커피.. | 2009-01-22 | 1784 | |||||||
| 19171 |
꿈 좋은날
|
수지니야.. | 2009-01-22 | 1730 | |||||||
| 19170 |
드디어 부라더미싱 체험단이 떴어요
|
코알라 | 2009-01-22 | 1901 | |||||||
| 19169 |
명절증후군
|
이정남 | 2009-01-22 | 1911 | |||||||
| 19168 |
맘만 바쁘네요
|
이경화 | 2009-01-22 | 1774 | |||||||
| 19167 |
나만 정신 없이 사는지..
|
이미란 | 2009-01-22 | 1755 | |||||||
| 19166 |
정신차렸더니
|
숙이 | 2009-01-22 | 1704 | |||||||
| 19165 |
50일사진
|
매향댁 | 2009-01-21 | 2547 | |||||||
| 19164 |
만원의 행복이벤~
|
이경화 | 2009-01-21 | 1932 | |||||||
| 19163 |
세배돈 얼마나 주시나요?
|
수지니야.. | 2009-01-21 | 2170 | |||||||
| 19162 |
이넘의 정신머리~
|
이경화 | 2009-01-21 | 2105 | |||||||
| 19161 |
|
880818 | 2009-01-21 | 1431 | |||||||
| 19160 |
이제야왔네요 ㅎ~쿠킹클래스다녀왔습니다
|
날씬이 | 2009-01-21 | 2229 | |||||||
| 19159 |
약밥
|
화니맘 | 2009-01-21 | 3234 | |||||||
| 19158 |
고마운 쪽지
|
매향댁 | 2009-01-21 | 1775 | |||||||
| 19157 |
|
수지니야.. | 2009-01-21 | 1974 | |||||||
화니맘
맞아요..물가가 넘 많이 올랐어요..
전 올해 어른들 선물은 용돈만 조금 드리고,,조카들한테는 그래도 설빔이라고,,티셔츠 하나씩 샀네요..
답글
스테파노맘
답글
매향댁
전 그래서 요번에는 선물 안하기로 했어요
어차피 안해도 되는데 했던 거라서리
답글
꼬야
정말 돈 일이십만원 쓸때 없어요...
답글
날씬이
맞아요
아무리 경제가 어렵다고해도
사람의 도리는 해야하고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