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희망

글쓴이 해피

등록일 2009-01-21 20:34

조회수 2,18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울 아들은 장래희망이 뭐 이리 쉽게 바뀌는지...

처음에는 선생님-카레이서-프로레슬러-요리사-가수---

가수라고 한지가 1주일 밖에 안됐는데, 오늘은 만화가로 꿈을 바꾼다네요.

그러면서, 허락해 달라고 하네요.

언제는 허락을 안했나?


사실 제 맘에 드는 희망은 선생님이네요...

그런데 무엇을 하든 좀 싹이 보여야 할텐데, 만화도 매일 졸라맨만 그러면서...


방학 숙제를 하라고 했더니만, 만화부터 그려야 한다고 설쳐대니, 오늘도 일기 쓰고 자기는 글렀나봅니다.


방학동안 간섭을 안하려고 도 닦고 있었더니, 이제 개학도 해야 할텐데 밀린 일기도 걱정이네요.

이제 개학하면 매일 벌청소 해야 할 것 같네요.

울 아들 없었으면 학교 청소는 누가 했을까 싶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156   장래희망 5 해피2009-01-212185
19155   말이나 말지.. 4 진백맘2009-01-211950
19154   꽃보다 남자. 6 쿵팬2009-01-212317
19153   토정비결 7 스테파노..2009-01-212665
19152   이러고싶지 않은데... 8 숙이2009-01-212181
19151   20만원 쓸때 없네요 7 꼬꼬댁2009-01-211968
19150   직업병? 5 진백맘2009-01-212160
19149   약속 있는디.... 6 보꽁2009-01-211807
19148   눈 속에 핀 꽃 5 이정남2009-01-212346
19147   울딸 예쁘지요 8 예맘2009-01-212024
19146   날씨가 흐리네요 3 하늘나리..2009-01-212138
19145   바쁜하루 5 정은영2009-01-212184
19144   더 오리엔탈 골드 비비크림 체험단 5 비타민2009-01-211901
19143   스키장 다녀왔어요 6 꼬야2009-01-211984
19142   캭~ 수욜이당 7 이경화2009-01-211940
19141   오늘하루도 감사하며~ 4 진백맘2009-01-211799
19140   새들도 먹는게 최고?? 2 현이2009-01-211969
19139   글이 좋았을 뿐이고, 음악이 좋았을 뿐이고... 4 꼬야2009-01-212196
19138   그냥 눈뜨고 있을래여. 4 숙이2009-01-212022
19137   article is deleted 보육교사..2009-01-211452
19136   불경기라 그런지~~ 4 매향댁2009-01-212092
19135   편안한 밤 되셔요~~~ 2 화니맘2009-01-201953
19134   배신감 8 수지니야..2009-01-202158
19133   오늘 날씨가 참 포근하더군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4 곰탱여사..2009-01-202210
19132   고기를 줄여야 하는데 4 스테파노..2009-01-202011
19131   여러분~~ 오늘이 대한이래요./.. 4 꼬야2009-01-202468
19130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6 매향댁2009-01-202200
19129   설 준비 하고 왔어요 6 보꽁2009-01-201915
19128   저녁 반찬 했어요... 간좀 봐주세요 6 솔로몬2009-01-201941
19127   혼자 밥 먹기.. 4 진백맘2009-01-202250
19126   팩스~~ 4 매향댁2009-01-20170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