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정말 나도모르게 주르륵 눈물을 흘리게됩니다.
친정아버지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오고...
하루하루 달라져가는 모습에 할 말이 없고...
그런모습 지켜보는 엄마를보면 더 할말이없고...
내가 바보도 아닌데 할수있는것도 없고...
빨래를 널다가도 주저앉고 ...
머리속으로 굳게 마음을 다져도 감성을 이길수는 없네요.
오늘 친정다녀왔는데
그토록 참던 눈물을 아버지께 들키고말았어요.
잠시 얼굴만보고 바로 집으로 올수밖에 없었어요.
| 이러고싶지 않은데... |
|---|
요즘엔 정말 나도모르게 주르륵 눈물을 흘리게됩니다.
친정아버지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오고...
하루하루 달라져가는 모습에 할 말이 없고...
그런모습 지켜보는 엄마를보면 더 할말이없고...
내가 바보도 아닌데 할수있는것도 없고...
빨래를 널다가도 주저앉고 ...
머리속으로 굳게 마음을 다져도 감성을 이길수는 없네요.
오늘 친정다녀왔는데
그토록 참던 눈물을 아버지께 들키고말았어요.
잠시 얼굴만보고 바로 집으로 올수밖에 없었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156 |
장래희망
|
해피 | 2009-01-21 | 2185 | |||||||
| 19155 |
말이나 말지..
|
진백맘 | 2009-01-21 | 1950 | |||||||
| 19154 |
꽃보다 남자.
|
쿵팬 | 2009-01-21 | 2317 | |||||||
| 19153 |
토정비결
|
스테파노.. | 2009-01-21 | 2665 | |||||||
| 19152 |
|
숙이 | 2009-01-21 | 2182 | |||||||
| 19151 |
20만원 쓸때 없네요
|
꼬꼬댁 | 2009-01-21 | 1968 | |||||||
| 19150 |
직업병?
|
진백맘 | 2009-01-21 | 2162 | |||||||
| 19149 |
약속 있는디....
|
보꽁 | 2009-01-21 | 1807 | |||||||
| 19148 |
눈 속에 핀 꽃
|
이정남 | 2009-01-21 | 2347 | |||||||
| 19147 |
울딸 예쁘지요
|
예맘 | 2009-01-21 | 2024 | |||||||
| 19146 |
날씨가 흐리네요
|
하늘나리.. | 2009-01-21 | 2138 | |||||||
| 19145 |
바쁜하루
|
정은영 | 2009-01-21 | 2184 | |||||||
| 19144 |
더 오리엔탈 골드 비비크림 체험단
|
비타민 | 2009-01-21 | 1901 | |||||||
| 19143 |
스키장 다녀왔어요
|
꼬야 | 2009-01-21 | 1985 | |||||||
| 19142 |
캭~ 수욜이당
|
이경화 | 2009-01-21 | 1941 | |||||||
| 19141 |
오늘하루도 감사하며~
|
진백맘 | 2009-01-21 | 1799 | |||||||
| 19140 |
새들도 먹는게 최고??
|
현이 | 2009-01-21 | 1969 | |||||||
| 19139 |
글이 좋았을 뿐이고, 음악이 좋았을 뿐이고...
|
꼬야 | 2009-01-21 | 2197 | |||||||
| 19138 |
그냥 눈뜨고 있을래여.
|
숙이 | 2009-01-21 | 2023 | |||||||
| 19137 |
|
보육교사.. | 2009-01-21 | 1454 | |||||||
| 19136 |
불경기라 그런지~~
|
매향댁 | 2009-01-21 | 2092 | |||||||
| 19135 |
편안한 밤 되셔요~~~
|
화니맘 | 2009-01-20 | 1954 | |||||||
| 19134 |
배신감
|
수지니야.. | 2009-01-20 | 2158 | |||||||
| 19133 |
오늘 날씨가 참 포근하더군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
곰탱여사.. | 2009-01-20 | 2210 | |||||||
| 19132 |
고기를 줄여야 하는데
|
스테파노.. | 2009-01-20 | 2012 | |||||||
| 19131 |
여러분~~ 오늘이 대한이래요./..
|
꼬야 | 2009-01-20 | 2468 | |||||||
| 19130 |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
매향댁 | 2009-01-20 | 2200 | |||||||
| 19129 |
설 준비 하고 왔어요
|
보꽁 | 2009-01-20 | 1916 | |||||||
| 19128 |
저녁 반찬 했어요... 간좀 봐주세요
|
솔로몬 | 2009-01-20 | 1941 | |||||||
| 19127 |
혼자 밥 먹기..
|
진백맘 | 2009-01-20 | 2251 | |||||||
| 19126 |
팩스~~
|
매향댁 | 2009-01-20 | 1705 | |||||||
이미란
기운 내시길 바래요..
에효... 부모님 편찮으시니 자식 입장에서
맘 편할 날이 없을것 같아요..
답글
숙이
이젠 마음 단단히 먹고있어요.
어떠한 폭풍이 휘몰아쳐도
분명 이겨낼수있을것같아요.
우리 미즈에서 이렇게라도 속마음을 털어놓으니 시원하거든요.
모두들 감사해요.
답글
화니맘
물론 지금 맘적으로 많이 힘드시겠지만,,아버지께 맑고 좋은 모습만 많이 보여주셔요..
그러면 아버님도 힘내셔서,,,더 빨리 건강이 회복되실 거예요..
힘내셔요...
답글
매향댁
네 저도 그래요 꺼져 가는 아빠 보면서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저희 아빠는
아직 젊으셔서 다 안타까워요
답글
김현순
너도 나도할것없이 친정부모님들 생각하면 슬프지요....
계실되잘하세요....
혼자계시던 친정엄마 제작년에 돌아가셨는데...
못한거만 생각나요...
답글
진백맘
저도 그래요..
친정 아부지 생각하면 저도 눈물나요.
울아버지 7남매 키우신다고 진짜 고생하셨거든요.
농사 지으셨는데, 농약주시다 쓰러져 병원 입원했을때..
울형제들 엄청 울었네요..
저도 친정엄마아빠 이야기하면 눈물나요..
설에 잘 다녀오세요..
답글
꼬야
숙이님... 무슨 일인지 잘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자식이 흘리는 눈물을 보신 아버님 마음도 편안하지 않으셨겠어요..
명절날 가셔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답글
미클
이궁~~!! 기운내셔요!!
부모님은 자신의 건강때문에 자식들이 아파하는 것에 더 맘이 쓰이시죠!
부모님께 즐거움과 용기를 드리는 것이 건강 회복하는데 지름길이더라구요!!
힘내세요! 숙이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