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병?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1-21 16:44

조회수 2,16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것도 직업병이겠죠.ㅋㅋ

컴텨를 많이 하다보니 손가락마디랑 가끔 손목들이 아프네요.

오늘은 손목이 뻐근하니 아프고..

사무실에서는 계속 컴텨하고 있는것 같아요.

타자를 많이 치는건 아니지만 계속 확인작업이랑 기타등등 손가락을 많이 사용했더니 그래요.

침이라도 맞으러 가야하는데 시간도 안나고..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컴텨 많이 봐서 눈도 시큰거리는데..

가끔은 컴뎌 없는 숲속에서 그러니까 산림욕을 하고 와야되지 않을까 싶어요..ㅋㅋ

왠지 좀 쉬고 싶어지는 하루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156   장래희망 5 해피2009-01-212185
19155   말이나 말지.. 4 진백맘2009-01-211950
19154   꽃보다 남자. 6 쿵팬2009-01-212317
19153   토정비결 7 스테파노..2009-01-212665
19152   이러고싶지 않은데... 8 숙이2009-01-212181
19151   20만원 쓸때 없네요 7 꼬꼬댁2009-01-211968
19150   직업병? 5 진백맘2009-01-212161
19149   약속 있는디.... 6 보꽁2009-01-211807
19148   눈 속에 핀 꽃 5 이정남2009-01-212347
19147   울딸 예쁘지요 8 예맘2009-01-212024
19146   날씨가 흐리네요 3 하늘나리..2009-01-212138
19145   바쁜하루 5 정은영2009-01-212184
19144   더 오리엔탈 골드 비비크림 체험단 5 비타민2009-01-211901
19143   스키장 다녀왔어요 6 꼬야2009-01-211984
19142   캭~ 수욜이당 7 이경화2009-01-211941
19141   오늘하루도 감사하며~ 4 진백맘2009-01-211799
19140   새들도 먹는게 최고?? 2 현이2009-01-211969
19139   글이 좋았을 뿐이고, 음악이 좋았을 뿐이고... 4 꼬야2009-01-212197
19138   그냥 눈뜨고 있을래여. 4 숙이2009-01-212022
19137   article is deleted 보육교사..2009-01-211452
19136   불경기라 그런지~~ 4 매향댁2009-01-212092
19135   편안한 밤 되셔요~~~ 2 화니맘2009-01-201953
19134   배신감 8 수지니야..2009-01-202158
19133   오늘 날씨가 참 포근하더군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4 곰탱여사..2009-01-202210
19132   고기를 줄여야 하는데 4 스테파노..2009-01-202012
19131   여러분~~ 오늘이 대한이래요./.. 4 꼬야2009-01-202468
19130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6 매향댁2009-01-202200
19129   설 준비 하고 왔어요 6 보꽁2009-01-201915
19128   저녁 반찬 했어요... 간좀 봐주세요 6 솔로몬2009-01-201941
19127   혼자 밥 먹기.. 4 진백맘2009-01-202250
19126   팩스~~ 4 매향댁2009-01-20170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