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몸이 정말 아프더라구요
직장다녀와서 겨우 집에 와서... 얘들 밥해서 겨우 먹이고 침대에 누웠어요
그랬더니 울 큰 딸이 손수건을 차갑게 해서 제 머리에 얹어 놓고....
옆에서 계속 지켜보면서.. 수건을 뒤집고 또 수건이 따듯해지면 다시 차가운 물에 해오고
정말 아프면서도 감동 먹었어요
이젠 2학년이 되는데.. 벌 써 다 큰것 같아 가슴도 아프고 또 역시 큰 딸이 좋구나!1
울 딸 정말 예쁘지요..
ㅎㅎㅎ
| 울딸 예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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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몸이 정말 아프더라구요
직장다녀와서 겨우 집에 와서... 얘들 밥해서 겨우 먹이고 침대에 누웠어요
그랬더니 울 큰 딸이 손수건을 차갑게 해서 제 머리에 얹어 놓고....
옆에서 계속 지켜보면서.. 수건을 뒤집고 또 수건이 따듯해지면 다시 차가운 물에 해오고
정말 아프면서도 감동 먹었어요
이젠 2학년이 되는데.. 벌 써 다 큰것 같아 가슴도 아프고 또 역시 큰 딸이 좋구나!1
울 딸 정말 예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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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ㅎㅎ 역시 딸이 최고인거 같아요
전 딸만 둘인데~~
답글
진백맘
어머나..저도 감동 먹었어요.
넘 이쁜 딸입니다.
울딸도 이럴까요..
지금 7살 되었는데...
넘 이쁘다..
답글
꼬야
저도 세상에서 딸이 제일 이뻐요..
딸기 엄마니까...ㅋㅋ
답글
보꽁
엄마가 평소 아이가 아프면 그렇게 해 줬나봐요
정말 이쁜 딸이네요
답글
이미란
어머,, 정말 이뻐요 ^^
답글
미클
흠...저도 동감!!^^
딸 있는 엄마들이 부럽슴돠~!!^^
답글
떵거리맘
착한 딸이에요, 딸들이 잔잔한 행동으로 큰~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답글
이정남
아, 나도 딸하나 당장 만들어 ???
님들이 딸얘기 하면 못견디겠어여.
부러워서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