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 타는 사람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저도 울 남편한테 본격적으로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스키장 다녀왔어요 |
|---|
보드 타는 사람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저도 울 남편한테 본격적으로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19156 |
장래희망
|
해피 | 2009-01-21 | 2185 | |||||||
| 19155 |
말이나 말지..
|
진백맘 | 2009-01-21 | 1950 | |||||||
| 19154 |
꽃보다 남자.
|
쿵팬 | 2009-01-21 | 2317 | |||||||
| 19153 |
토정비결
|
스테파노.. | 2009-01-21 | 2665 | |||||||
| 19152 |
이러고싶지 않은데...
|
숙이 | 2009-01-21 | 2181 | |||||||
| 19151 |
20만원 쓸때 없네요
|
꼬꼬댁 | 2009-01-21 | 1968 | |||||||
| 19150 |
직업병?
|
진백맘 | 2009-01-21 | 2161 | |||||||
| 19149 |
약속 있는디....
|
보꽁 | 2009-01-21 | 1807 | |||||||
| 19148 |
눈 속에 핀 꽃
|
이정남 | 2009-01-21 | 2347 | |||||||
| 19147 |
울딸 예쁘지요
|
예맘 | 2009-01-21 | 2024 | |||||||
| 19146 |
날씨가 흐리네요
|
하늘나리.. | 2009-01-21 | 2138 | |||||||
| 19145 |
바쁜하루
|
정은영 | 2009-01-21 | 2184 | |||||||
| 19144 |
더 오리엔탈 골드 비비크림 체험단
|
비타민 | 2009-01-21 | 1901 | |||||||
| 19143 |
|
꼬야 | 2009-01-21 | 1985 | |||||||
| 19142 |
캭~ 수욜이당
|
이경화 | 2009-01-21 | 1941 | |||||||
| 19141 |
오늘하루도 감사하며~
|
진백맘 | 2009-01-21 | 1799 | |||||||
| 19140 |
새들도 먹는게 최고??
|
현이 | 2009-01-21 | 1969 | |||||||
| 19139 |
글이 좋았을 뿐이고, 음악이 좋았을 뿐이고...
|
꼬야 | 2009-01-21 | 2197 | |||||||
| 19138 |
그냥 눈뜨고 있을래여.
|
숙이 | 2009-01-21 | 2023 | |||||||
| 19137 |
|
보육교사.. | 2009-01-21 | 1452 | |||||||
| 19136 |
불경기라 그런지~~
|
매향댁 | 2009-01-21 | 2092 | |||||||
| 19135 |
편안한 밤 되셔요~~~
|
화니맘 | 2009-01-20 | 1954 | |||||||
| 19134 |
배신감
|
수지니야.. | 2009-01-20 | 2158 | |||||||
| 19133 |
오늘 날씨가 참 포근하더군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
곰탱여사.. | 2009-01-20 | 2210 | |||||||
| 19132 |
고기를 줄여야 하는데
|
스테파노.. | 2009-01-20 | 2012 | |||||||
| 19131 |
여러분~~ 오늘이 대한이래요./..
|
꼬야 | 2009-01-20 | 2468 | |||||||
| 19130 |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
매향댁 | 2009-01-20 | 2200 | |||||||
| 19129 |
설 준비 하고 왔어요
|
보꽁 | 2009-01-20 | 1916 | |||||||
| 19128 |
저녁 반찬 했어요... 간좀 봐주세요
|
솔로몬 | 2009-01-20 | 1941 | |||||||
| 19127 |
혼자 밥 먹기..
|
진백맘 | 2009-01-20 | 2250 | |||||||
| 19126 |
팩스~~
|
매향댁 | 2009-01-20 | 1702 | |||||||
매향댁
답글
진백맘
부럽다..
우린 언제 가보려나..맨날 바쁜 신랑구..
포기하고 삽니다..이런 호사는..ㅋㅋㅋ
답글
떵거리맘
답글
하늘나리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부러워요~~
답글
웃자
답글
또미
남편과 함께 하세요..취미가 같으면 좋지요.
우와..사진도 멋지네요.
근데 님은 어디에? ㅋㅋ 다들 이쁘십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