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을 열었더니 여러가지가 네이버 메인에 떠올랐네요.
미국 대통령 오바마 취임식은 당연지사고, 기타 맘 아픈 사연들이 많더군요.
용산지구 철거민 사망이 참 눈에 들어오고, 부부 성폭행 유죄판결난 남편이 자살하고, 전지현 휴대폰 불법 복제 당하고...기타등등
진짜 세상 참 요지경 속이구나 싶어지네요.
아침정리가 좀 되면 이렇게 네이버 먼저 한번 훑어보는데 읽다보면 내가 사는 세상 맞아?
싶을때 많아요.
이렇게 요지경속에서 나는 그래도 평온하게 잘 살아가고 있구나 싶은 생각이 가장 크게 와닿습니다.
남의 아픔속에서 나의 행복을 발견한다는건 좀 슬프지만 그래도 그래도...
내가정의 안위가 가정 먼저기에..
오늘도 감사하며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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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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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정말요 세상은 요지경속이다 싶네요
아침에 뉴스를 보니 온통...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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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글게요..
요즘은 사람들이 정말 화를 불같이 잘내는것 같아요..
다 살기 팍팍해져서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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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음,,어제 인터넷 게임 중에 욕설했다가,,재판에 휘말렸던 아이가 자살했어요. 변호사가 소송을..한 모양인데요. 어찌저찌 하다 소송도 취하했다는데요. 인터넷에서 막말하는 것도 문제긴하지만..
소송..이런거 아무데나 막 하는 것도 좀..
청소년이 그런걸..너무 가혹하지 않았나. 오늘 신문 보니 그 변호사도 무척 놀라고 당황스럽고 그렇다고..어제 이 변호사 욕 무지 먹었어요. 뉴스댓글에서..
어쨌거나..설인데. 기쁜 소식은 없고 죄..우울한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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