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이불에 쉬했다고 징징거리면서 일어났어요.
옷 갈아입히고 같이 깨버린 작은아가 업어서 다시 재우고
비몽사몽인 우리 오줌싸개 큰아들도 다시 잠들었는데
저는 그냥 이것저것 할일도있어서 그런지
잠이 달아났어요.
어제 아이들 재우다가 같이 잠들었더니
주방에도 할일이 눈에 들어오고...
지금부터 도둑고양이가되어서 살살 일하고 컴하고 그럴꺼예요.
혹시 지금시간에 저랑같이 깨어있는분이 계실까요?
| 그냥 눈뜨고 있을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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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이불에 쉬했다고 징징거리면서 일어났어요.
옷 갈아입히고 같이 깨버린 작은아가 업어서 다시 재우고
비몽사몽인 우리 오줌싸개 큰아들도 다시 잠들었는데
저는 그냥 이것저것 할일도있어서 그런지
잠이 달아났어요.
어제 아이들 재우다가 같이 잠들었더니
주방에도 할일이 눈에 들어오고...
지금부터 도둑고양이가되어서 살살 일하고 컴하고 그럴꺼예요.
혹시 지금시간에 저랑같이 깨어있는분이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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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답글
이미란
답글
또미
아,,진짜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시절..
힘드시겠습니다.
지나고 나니..진백맘님은 추억이라 하시는디..
왜? 난 생각이 하나도 안 날까요? ㅋㅋㅋ
다 잊고 살 날도 옵니다. 힘내셔요~
답글
진백맘
에공..새벽 4시가 넘었네요.
세상에나..아이들에 치이고 집안일에 치였을텐데 좀더 주무시지..
어린아이들 키울때 참 저도 고생많이 했는데..
다 지나고 나니 그래도 추억이고 행복이다 싶네요..
한동안 고생이지만 그래도 행복이라 여기며 즐기세요..
홧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