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기라 그런지~~

글쓴이 매향댁

등록일 2009-01-21 00:47

조회수 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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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수리할집에 직접 가서 확인하고 왔는데

새것으로 갈수도 없는곳 이라내요...

그거는 그냥 땜해서 쓰는 방법이 최고라고 해요

우리가 직접 못간다고 하니까 관리소 소장하고

업자하고 짜고 일부러 눈탱이 씌운거 같아요..

부동산 하시는분 소개로 다른 업자 불러서 견적

내니 일당 10만원만 달라고 했다고 해요.

오늘 휴무라서 직접 남편이 가서 고치고 온다내요

10만원이면 될것을 55만원이나 받을라고 하고

정말 믿을게 못되는게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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