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들에게 배신감을 느낌니다...
입히고 먹이는거는 저인데
아빠를 더 좋아하네요...
지 아빠가 퇴근하면 전 안전에도 없네요...
매일 퇴근이 늦는 남편이 오늘 하루 일찍 왔는데
아들이 넘 좋아해요....
오랜만에 봐서 그러려니 하는데도 자꾸 배신감이 몰려오네요....
| 배신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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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들에게 배신감을 느낌니다...
입히고 먹이는거는 저인데
아빠를 더 좋아하네요...
지 아빠가 퇴근하면 전 안전에도 없네요...
매일 퇴근이 늦는 남편이 오늘 하루 일찍 왔는데
아들이 넘 좋아해요....
오랜만에 봐서 그러려니 하는데도 자꾸 배신감이 몰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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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
ㅎㅎ 아들이잖아요 ^^
답글
떵거리맘
답글
숙이
ㅋㅋ 저도 맨날 혼내서그런지 아빠오면 확 달라지는 아들이있어요.
가끔 늦은시간까지 남편이 안들어오면 후럭거리면서 이야기하지요.
'아빠가 없어서 슬퍼서 그러는거야..ㅠㅠ' 요렇게...
답글
매향댁
답글
화니맘
ㅎㅎㅎ..저도 무슨 일때문에 수지니야님이 저럴까하고..생각하고 들어왔네요..ㅋㅋ..
울 집은 아직까지는.. 아들들이 엄마를 엄청 더 좋아하네요...^^
왜~~~아빠는 한번씩 크게 혼내니까..ㅎㅎㅎ...
답글
이경화
원래 엄마는 공기같은 존재라서 있을땐 잘 모른답니다.
막상 엄마가 없으면 아이들은 누굴 더 그리워 할까용...^--^
답글
보꽁
ㅎㅎ 저도 놀랬어요
근데 우린 울 신랑이 배신감 느낄것 같아요
특히 울 아들이 저를 너무 좋아 한다는..
답글
날씬이
ㅎㅎㅎ~수지니야님~~놀랐잖아요 ㅋ
아들은 아빠를 좋아한데요 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