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이 대한이래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9-01-20 18:03

조회수 2,4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갑자기 옛날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대한이가 소한이네 집에 가서 얼어 죽었다는

소한이가 작은 동생

대한이가 큰 형...

큰형이 작은 동생네 집에 널러갔다가

작은동생네 집이 하두 추워서 얼어 죽었다는............


오늘 날씨가 참 따뜻했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9156   장래희망 5 해피2009-01-212185
19155   말이나 말지.. 4 진백맘2009-01-211951
19154   꽃보다 남자. 6 쿵팬2009-01-212317
19153   토정비결 7 스테파노..2009-01-212665
19152   이러고싶지 않은데... 8 숙이2009-01-212182
19151   20만원 쓸때 없네요 7 꼬꼬댁2009-01-211968
19150   직업병? 5 진백맘2009-01-212162
19149   약속 있는디.... 6 보꽁2009-01-211807
19148   눈 속에 핀 꽃 5 이정남2009-01-212347
19147   울딸 예쁘지요 8 예맘2009-01-212025
19146   날씨가 흐리네요 3 하늘나리..2009-01-212139
19145   바쁜하루 5 정은영2009-01-212184
19144   더 오리엔탈 골드 비비크림 체험단 5 비타민2009-01-211901
19143   스키장 다녀왔어요 6 꼬야2009-01-211985
19142   캭~ 수욜이당 7 이경화2009-01-211941
19141   오늘하루도 감사하며~ 4 진백맘2009-01-211799
19140   새들도 먹는게 최고?? 2 현이2009-01-211969
19139   글이 좋았을 뿐이고, 음악이 좋았을 뿐이고... 4 꼬야2009-01-212197
19138   그냥 눈뜨고 있을래여. 4 숙이2009-01-212024
19137   article is deleted 보육교사..2009-01-211454
19136   불경기라 그런지~~ 4 매향댁2009-01-212092
19135   편안한 밤 되셔요~~~ 2 화니맘2009-01-201955
19134   배신감 8 수지니야..2009-01-202158
19133   오늘 날씨가 참 포근하더군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4 곰탱여사..2009-01-202211
19132   고기를 줄여야 하는데 4 스테파노..2009-01-202012
19131   여러분~~ 오늘이 대한이래요./.. 4 꼬야2009-01-202469
19130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6 매향댁2009-01-202200
19129   설 준비 하고 왔어요 6 보꽁2009-01-201916
19128   저녁 반찬 했어요... 간좀 봐주세요 6 솔로몬2009-01-201942
19127   혼자 밥 먹기.. 4 진백맘2009-01-202251
19126   팩스~~ 4 매향댁2009-01-20170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