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명절이라 돈들어 갈때가 장난아닌데...
아침에 경비실 이라면서 전화가 왔내요..
전세준집이 배관이 터져서 공사를 해야 한
다고 비용은 얼마 안든다 더니 견적이 55
만원 이라내요...
그집 살때도 제가 반대 했는데 머리가 터
질거 같아요~~ 55만원이 적은돈도 아니고
보일러 전체를 갈아 치우는 것도 아닌데
비용이 왜이리 많이 들까요??
지금 그래서 남편이 가본다고 갔어요..
남편이 보고 자세히 알아본다고 정말 집이
애물단지 같아요...
|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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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명절이라 돈들어 갈때가 장난아닌데...
아침에 경비실 이라면서 전화가 왔내요..
전세준집이 배관이 터져서 공사를 해야 한
다고 비용은 얼마 안든다 더니 견적이 55
만원 이라내요...
그집 살때도 제가 반대 했는데 머리가 터
질거 같아요~~ 55만원이 적은돈도 아니고
보일러 전체를 갈아 치우는 것도 아닌데
비용이 왜이리 많이 들까요??
지금 그래서 남편이 가본다고 갔어요..
남편이 보고 자세히 알아본다고 정말 집이
애물단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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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머리가 아퍼요~~
답글
보꽁
이궁 어케 해요... 돈들어 갈일이 많아서리.....
근데 정말 55만원 너무비싸다...
답글
날씬이
전세놓는거 정말 어려운일입니다
명절이다가오네요 ㅎ
즐겁게 ~
답글
수지니야~
명절 앞두고 돈이 많이 들어가시네요....
사람이 살고 있으니 안 고칠수도 없고....
답글
꼬야
저희집도 지금 전세에요...
2년 전세 연장하고 있어요...
아파트가 20년 넘은 아파트라 그런지 잔고장이 많더라구요
이사한지 얼마 안돼서 보일러가 고장이나
보일러만 고치는데 35만원 들었어요
벌써 7년 전이네요.. 울 남편 그냥 고쳐서 살자고 하네요...ㅠㅠ
집 주인도 일일이 손 바줄라면 머리 아플거 같아요
답글
익명
작년까지 저두매향님 과 같은경우였네요...
팔자고해도 얼마있으면 개발된다고 신랑 미련 버리지못하고 ..
몇년 고생하다가 내자직접 이리저리 알아보니 몇년 안으로는 개발 계획업다고.
확인하고 신랑과 의논끝에 팔았네요...
오래된집인경우 돈들어가는경우많이생깁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