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준비 하고 왔어요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9-01-20 17:32

조회수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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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나가서 이발좀 하고 왔어요


머리 지금 기르고 있는 중인데 짧은 펌에서 기르다 보니


너무 지저분 해 보이더라구요


명절도 다가 오고 해서 미용실 가서 컷 했어요


그느데 컷 가격이 올랐네요


얼마전까지 6,000원 한것 같은데


8,000원 이네요...


아웅 왜이리 모두 오르는겨.........


그래도 머리 자르고 나니 한결 가볍고 좋아요


층을 많이 내고 왔어요....가벼워진 느낌이 좋았는데


집에 오니 아들이 엄마 이쁘네요


해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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