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밥 먹기..

글쓴이 진백맘

등록일 2009-01-20 16:18

조회수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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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동안에 시댁에 있고, 신랑은 맨날 늦고..

혼자 저녁 먹기 넘 심심하네요.

더불어 모 해먹지도 그렇고..

대신에 돈은 무지 안쓰게 되네요.

아이들 있으면 맨날 1,2만원정도는 썼던것 같아요.

슈퍼 아줌마가 우리를 왕단골로 대우해줬잖아요..ㅎㅎㅎ

아이들 없어 돈은 많이 줄였는데, 저녁 밥을 영 시원찮게 먹고 사네요..

어째 나를 위해 만들어 먹는걸 이리 귀찮아할까요..

오늘은 몬가 해먹을까 싶은데 모 해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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