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사는 청년이 팩스좀 넣어 달라고 왔내요..
메일 열어서 서류 복사도 해주고 팩스 넣어
줄려고 보았는데 체납 임금 이라고 나와서
물어보니 4개월 다닌 회사가 부도 나서 월급
도 못받았는데 노동부에서 100%주는건 아니고
체납임금의 얼마라도 준다고 해서 서류 넣는
거라고 하내요~~
이제 22살인데 다시 직장을 구해야 한다고 하는
데 젊은데도 직장 구하기가 힘드니 요즘 우리
나라가 어떻게 될려고 이러나 싶어요~~
| 팩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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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는 청년이 팩스좀 넣어 달라고 왔내요..
메일 열어서 서류 복사도 해주고 팩스 넣어
줄려고 보았는데 체납 임금 이라고 나와서
물어보니 4개월 다닌 회사가 부도 나서 월급
도 못받았는데 노동부에서 100%주는건 아니고
체납임금의 얼마라도 준다고 해서 서류 넣는
거라고 하내요~~
이제 22살인데 다시 직장을 구해야 한다고 하는
데 젊은데도 직장 구하기가 힘드니 요즘 우리
나라가 어떻게 될려고 이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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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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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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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준비 하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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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1-20 | 22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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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0 | 1703 | |||||||
날씬이
네
직장구하기 힘들다고하지만
어려운일은 안할려고하더라고요
우리는 직원구하는데
힘들다고 ㅎㅎ
답글
교성교동맘
매향댁님 저 노동부에 남편땜에
내집 들나들 듯 다녔는데요...
지금 신청하면 잘하면 1년 정도 걸리고
아니면 몇년도 걸려요.
노동청에서 만나서 서로 해결하는 시간이 있는데요,
그렇게 해결될거면 4개월씩이나 밀렸겠어요.
그러고회사가 경매라도 들어가면 시간은 더 걸리고요.
아직도 노동부의 노동 사무소라는 곳은 우리와 멀어요.
답글
보꽁
이구궁 정말 큰일입니다
언제쯤 경기가 좋아 질란가 몰러
답글
진백맘
에효...
우리 회사는 그나마 임금이라도 주니 다행이다 싶어 열심히 다닙니다.
진짜 요즘 어려운가봐요..
울신랑 사무실은 임금삭감한다는 소문이 돌아 머리 아프다고하네요.
젊은 사람이 일하겠다는데 참 그렇네요..
잘 풀리길 바라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