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해서 퍼 왔어요.
어여 드세요...
점심식사 하시고 커피한잔 생각나는 시간이네요.
저희 집앞에 306보충대가 있는데요.
설전 마지막으로 부모님들은 아들의 입대를 앞두고 모두들 오셨네요.
그 부모님들 설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아들들 군대 보낼려면 맘이 좀 좋지 않을 듯하네요.
근데 생각보다 인원이 오늘은 참 많은가봐요.
온동네에 지방에서 올라온 입대하는 사람들인것 같아요.
군대가서 훈련잘받고 군생활 잘하고 제대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두아들의 엄마인 저는 그런것이 남의 일 같지가 않아 유심히 보게 됩니다.
저도 생각해보면 얼마남지 않았네요.
불과 5~6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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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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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와우..
지금 막 커피 마셨는데...
그래도 또 마시고 싶네요...
답글
진백맘
어머나..커피 넘 맛있어 보여요..
커피는 눈으로도 마시는데...
넘 좋네요..
울아들도 군대 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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