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작년보다 일을 더 많이했다고 으시대면서
빨리 집계하라고 ㅋㅋ
어제 다 했는데
작년보다 조금 조금 더 했더라고요
10%
그런데 생활은 10% 나아지질않았어요 ㅋ
그래서 제가 또 한마디했습니다
오르는물가에 대비해서 매출을 올리라고 ㅋㅋㅋ
그럼 나보고 죽으라는말?이냐고 하네요 ㅋㅋ
요즘은 설명절때문인지 슁숭생숭 일이 좀 뜸하네요
다들 새해의 신년 첫출발은 3월이나 되야 시작해서
3월이나 되야 일이 많아질려는지
3월전에 대학등록금을 두명것을 마련해야합니다
큰딸에게 공부잘해서 장학금을 계속받으라했더니 교수님이 딸보고 한번받았으면 다른학생에게 양보하는 미덕도 배우라 했다네요 ㅋ
그렇다고 자식앞으로 학자금대출로 출발전부터 빛을 안기기는 좀 그렇고
남편이 허리가 휜다네요 ㅋㅋㅋ 아침부터 어두운얘기? ㅎㅎㅎ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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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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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정말 대단 하시네요
하나도 보내기 어려운데 둘씩이나....
날씬님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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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날씬이 언니^^*
따님도 언니 닮아 똑부려지나봐요..자식이 공부잘하면 넘 좋죠^^*
부러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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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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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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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요즘시기에 대학 둘 보낼려면 정말 허리가 휘겠네요.
힘내세요. 그래도 효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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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
와, 언니 따님은 공부 잘하는가봐요..
장학금도 받고
효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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