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먹인소가 있고 한우가 있는데 가격이 좀 차이가 나서 100g당 천원이상
망서리다 한우를 사왔답니다
미역국을 끓였는데 더 고소하고 맛이좋은것같아요
아침엔 미역국을 끓였는데 제가 끓여놓고 어찌나 맛있는지 아침부터 한그릇먹었어요
저는 식성이 너무 좋은것같아요
입맛없애는 약을 먹어야할라나봐요 ㅎ
매일매일 입맛없는날이없답니다 ㅎ
그러니 나이숫자대로 몸무게가 늘어날수밖에요 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요~~
아침부터 이사가나봐요 차빼달라고 ㅎㅎ 아파트라는게 누가 이사를 가는지 오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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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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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저도 먹고 싶어지내요 냉동실에 있는 고기 국 끊여 먹어야 하는데
잘안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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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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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
맞아요..
비싸긴 해도 한우가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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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ㅎㅎ 아줌마는 밥심으로 산대요~ 잘 챙겨 드세요.. 수다 몇시간, 장보기 한번, 식구들 끼니 챙겨주기... 그러고나면 금방 허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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