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울렛을 갔다왔네요.
아이들 설빔을 살까해서요.
퇴근후에 갔는데 사람들 그래도 있더라고요.
경기 어렵다해도 살 사람들은 다 사는듯해요..
그래도 옷 가격이 어찌나 맘에 들던지..
가격들이 많이 다운되어 옷 사는데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파카도 2만원이 안하는것 있져..
들어갈때 되긴했지만 메이커 이렇게 싸게 사니 넘 좋더라고요.
암튼 피곤한 몸 이끌고 아이들 옷 좀 사고 왔네요.
내옷도 좀 사고 싶은데 영 눈에 들어오는것 없고 맘에 좀 들었다하면
가격이 장난아니네요.
에효~~그냥 구경만 하고 왔어요..
설 다가오니 이것저것 준비할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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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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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전 그냥 아이들 설빔은 생략했네요..
울 시어머님께서 사주시긴 하는데 이번에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싸게 잘 구입하셔서 다행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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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와우..
정말 저렴하게 잘 구입하셨네요
저도 전주에 아이들 한복 사 줬는데
9만원 줬어요
너무 비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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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잘하셨네요
저는 아이들이 다 커서 지맘대로 G 마켓이나 그런곳에서 알아서 구입하게하고 결재만해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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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
저렴하게 잘 구입하셨네요.
설인데도 명절 기분이 별로 안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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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ㅎㅎㅎ 정말 저렴하게 잘 구입 하셨네요
센스 있으세요...
들어갈때 저렴하게 구입 해서 내년에 입히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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