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뱅글~뱅글~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9-01-19 22:03

조회수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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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후기를 작성하느라 정신 없었네요.

갈수록 후기 작성이 더 어렵게 느껴지네요..

후기작성 잘 하시는 분들 따라 갈려면 아직도 갈 길이 먼데...

실력은 죽어라 하고 늘지 않고...

스트레스는 쌓여만 갑니당.^^;;



최근 들어 네이버에서 쪽지로 저에게 부탁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럴때 마다 부담스럽답니다.

제가 잘 모르는 분들이 그런 부탁을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상품이

얼마나 갖고 싶었으면 모르는 사람에게 까지 쪽지를 보내 부탁하게 되는지...

갠적으로 부탁도 잘 안하고 해 주지 말자는 주위인데...

살다보니 원리 원칙 대로 살수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한분에게는 추천을 해 줬는데, 계속해서 다른분에게서

부탁을 받으니...참 난감합니다.


오늘처럼 제가 리뷰 때문에 정신없을땐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응답을

잘 해 주지 못합니다.

혹시 그렇더라도 이해 해 주세용..


미모님들 이번주 부터 바쁘시져~  차근 차근 명절 준비들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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