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후기를 작성하느라 정신 없었네요.
갈수록 후기 작성이 더 어렵게 느껴지네요..
후기작성 잘 하시는 분들 따라 갈려면 아직도 갈 길이 먼데...
실력은 죽어라 하고 늘지 않고...
스트레스는 쌓여만 갑니당.^^;;
최근 들어 네이버에서 쪽지로 저에게 부탁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그럴때 마다 부담스럽답니다.
제가 잘 모르는 분들이 그런 부탁을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상품이
얼마나 갖고 싶었으면 모르는 사람에게 까지 쪽지를 보내 부탁하게 되는지...
갠적으로 부탁도 잘 안하고 해 주지 말자는 주위인데...
살다보니 원리 원칙 대로 살수는 없더라구요.
그래서 한분에게는 추천을 해 줬는데, 계속해서 다른분에게서
부탁을 받으니...참 난감합니다.
오늘처럼 제가 리뷰 때문에 정신없을땐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응답을
잘 해 주지 못합니다.
혹시 그렇더라도 이해 해 주세용..
미모님들 이번주 부터 바쁘시져~ 차근 차근 명절 준비들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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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답글
날씬이
저도 그런쪽지를 많이받네요
오늘도 있었는데
유아나 태아 관계되는거면 저는 좀 난감해요
제가 손주볼나이라 ㅋㅋㅋ
답글
완두콩
언니 잘 하시니까 그런가봐요...
맞아요. 추천이벤은 넘 힘들어요. ㅋ
답글
보꽁
ㅎㅎ 저도 한때 많이 받았는데 요즘 그런 쪽지 잘 없네요
추천 이벤 좀 안 하면 좋겠어요.....
답글
진백맘
요즘 이렇게 쪽지를 보내나보군요.
옛날에 저도 이런 쪽지 받았는데 그냥 무시해버렸어요.
진짜 해주며 여기저기 넘 많이 보내더라고요..
조금은 신경 끓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후기 쓰는것 저도 지쳐 요즘은 안하네요..ㅋㅋㅋ
답글
화니맘
언니야 고생많네...^^*
언니 잘 쓰면서 겸손하긴..
멋진 후기 기대할께...!!
좋은 꿈 꾸시고...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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