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지 말라고 어제 그렇게 뭐라고 했는데
또 나가서 안오내요...
공부시키기 정말 힘드내요~~ 자식같으면 패기라도
하지...어려운 이웃 조사하러 간다고 갔는데 무슨
이웃 조사를 몇시간이나 하는지...에효~~
속터지내요 속터저~~
이럴때는 아들 없는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다 큰아들 남편 하나만으로도 벅차내요~~
| 남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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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지 말라고 어제 그렇게 뭐라고 했는데
또 나가서 안오내요...
공부시키기 정말 힘드내요~~ 자식같으면 패기라도
하지...어려운 이웃 조사하러 간다고 갔는데 무슨
이웃 조사를 몇시간이나 하는지...에효~~
속터지내요 속터저~~
이럴때는 아들 없는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다 큰아들 남편 하나만으로도 벅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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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25 |
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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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1-20 | 1785 | |||||||
| 19124 |
톱스타 김희선씨의 손수 꾸민 아아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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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 2009-01-20 | 2003 | |||||||
| 19123 |
할일이 너무 많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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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댁 | 2009-01-20 | 1805 | |||||||
| 19122 |
저보고 마녀 엄마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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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 2009-01-20 | 18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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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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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20 | 17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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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도 현금영수증이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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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20 | 19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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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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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09-01-20 | 17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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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을 콘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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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주부.. | 2009-01-20 | 19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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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드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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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20 | 17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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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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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1-20 | 18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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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휴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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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 | 2009-01-20 | 16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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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매출 을 결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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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0 | 16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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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우가 맛이좋은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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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20 | 17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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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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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09-01-20 | 16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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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정말 신경질 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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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1-20 | 17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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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설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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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뱅글~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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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9 | 18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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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게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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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09-01-19 | 18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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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에서 냉장고 점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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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주부.. | 2009-01-19 | 21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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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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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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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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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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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린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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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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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핸드폰에 속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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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09-01-19 | 1906 | |||||||
화니맘
울 남편도 저 말 들으면 ...얼마나 자존심이 강한지....
전 이제 포기하고 사네요...ㅋㅋ
전 아들셋 키우고 사네요..
매향댁님 힘내셔요....
답글
이미란
ㅎㅎ
매향댁님 애쓰는 모습이 눈에 보여요.
답글
진백맘
에효..
남편이 말 잘 들으면 그집은 평온합니다.
울 신랑..죽으라고 말 안듣는것 이제는 이골이 날만도 한데.
말 안들을때마다 속 상하고 ...
언능 신랑분이 매향댁 말 좀 잘 들어 집안 평온해지길 바랍니다...
답글
김현순
남편 분이 무슨공부하시니봐요..
좋은결과 있으시길....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