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글쓴이 해피

등록일 2009-01-18 20:26

조회수 2,05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젯밤 꿈을 꾸었는데요...

제가 아들을 낳는 꿈을 꾸었네요.

내심 딸이기를 바랬는데 아들이더라구요.

그런데 이 아들이 태어나자마자 울지도 않고 방긋방긋 웃고, 저에게 안기고 너무너무 잘생긴거에요.

꿈이지만 너무너무 생생하고,

특히 10달 임신을 하고 있으면서 너무 힘들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날수가 없었어요.

정말 해산을 한 것처럼 온몸이 아프더라구요.

이게 무슨 해괴한 꿈인지...


둘째를 갖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고 있었더니 이런 꿈을 꾸었나 봅니다.

그리고, 이제는 컸다고 제게 안기지 않는 아들에 대한 서운함이 꿈으로 표현되었나봅니다.

그리고... 또 낳아도 딸은 낳을 수 없으니 그냥 포기하라는 뜻이기도 한 것 같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광고글이네요, 클릭하지 마세요. 민경종민..2009-01-181716
19063   꿈 2 해피2009-01-182051
19062   우렁각시 2 스테파노..2009-01-181729
19061   새 프린터 구입했서요 2 이경화2009-01-181801
19060   article is deleted 진이맘2009-01-181579
19059   또띠아 만들어 먹었네요.... 3 김현순2009-01-181692
19058   휴일엔 종일 바빠요 2 날씬이2009-01-181788
19057   article is deleted 진이맘2009-01-181545
    광고글 입니다 읽지마세요 매향댁2009-01-181712
19056   미즈넷 4 김영희2009-01-185711
19055   파마하고 왔어요 3 보석상자..2009-01-181977
19054   날씨가 포근해요. 3 이정남2009-01-181729
19053   숭어회~~ 2 매향댁2009-01-181852
19052   오랫만에 카레먹었서요 4 이경화2009-01-181820
19051   입술이 퉁퉁..ㅠㅠ 4 숙이2009-01-181619
19050   친구랑 함께한 어제 4 현이2009-01-181758
19049   수 개념 5 수지니야..2009-01-171690
19048   목욕다녀왔어요 4 날씬이2009-01-172029
19047   열받았어요~~ 4 매향댁2009-01-171821
19046   엘레베이터에서 소리가... 3 푸른돼지..2009-01-172092
19045   벌써 저녁이네요 3 현우맘2009-01-171851
19044   단양 눈썰매장 2 꼬야2009-01-172543
19043   밥은 먹었다, 잠은 잘 잤다.. 2 가수아들..2009-01-171885
19042   괜시리 우울해지네요. 3 해피2009-01-171963
19041   주말 잘 보내셔요 2 하늘나리..2009-01-171908
19040   잘 놀다 왔습니다. 3 스테파노..2009-01-171821
19039   밖에서 인터넷을 하면 넘 좋아요. 2 해피2009-01-171884
19038   딸아이 때문에 미처요~~ 2 매향댁2009-01-171864
19037   더러워서 ... 5 이정남2009-01-171773
19036   뮤지컬백설공주 관람하고 올께요... 2 민경종민..2009-01-171904
19035   주말이죠 2 날씬이2009-01-17187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