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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산에가자 해서 함께 갔답니다 모처럼 운동좀 했는데 친구가 맛난걸 넘 많이 가져오구 수육보쌈 사줘서 운동한것 어디로 갔지?? 신발을 다른것 신고 갔더니 좀 불편했어요
눈이 이렇게 아직 남아 있네요
우이암에도 눈이.. 날이 따뜻해서 거의 다 녹은듯 하네요
우이암의 원통사 절
동고비란 넘이 겁도 없이 앞에 나타나네요
곧 이어 이 예쁜새도.. 먹을것 줄줄 알고 나타난 모양인데.. 순식간에 앉았다 날라 갔어요 |
| 친구랑 함께한 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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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산에가자 해서 함께 갔답니다 모처럼 운동좀 했는데 친구가 맛난걸 넘 많이 가져오구 수육보쌈 사줘서 운동한것 어디로 갔지?? 신발을 다른것 신고 갔더니 좀 불편했어요
눈이 이렇게 아직 남아 있네요
우이암에도 눈이.. 날이 따뜻해서 거의 다 녹은듯 하네요
우이암의 원통사 절
동고비란 넘이 겁도 없이 앞에 나타나네요
곧 이어 이 예쁜새도.. 먹을것 줄줄 알고 나타난 모양인데.. 순식간에 앉았다 날라 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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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종민.. | 2009-01-18 | 17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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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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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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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시리 우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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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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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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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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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이 | 2009-01-17 | 1871 | |||||||
현이
정남님 그럼요
나보다 더 여행도 많이하구 즐건시간 많이 보낼거예요
힘내시구요?
경화님 그렇죠??
매향댁님 내 나이됨 시간이 아무래두 많잖아요
아기 키우는 매향님과 비교과 안되죠
꼬맹이 사진좀 올려줘 봐요
답글
매향댁
와 언니는 정말 인생을 즐기면서 사시는거 같아요
산도 좋아하시고 꽃도 좋아하시고 정말 멋진 인생
을 사시는거 거 같아서 부러워요
답글
이경화
자연속에 있을때가 제일 행복한것 같아요.
답글
이정남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