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도 안밀고 왓어요
갈때마음은 때밀어달라고해야겠다는 심정으로 갔지요
너무나 몸이 무거워서
그런데 막상 가서보니 때밀이값이 18,000원이네요
그래도 밀어야지 했는데
지갑속을 보니 현금이없어서
카드로 때민값을 결재할수도없고
망서리다 마음속으로 카드결재되냐고 물을까 말까 하다
그냥 대충하고왔어요
집에와서 남편에게 그런얘길했더니 남탕은 12,000원이라네요
여탕은 왜그리비싸냐고 ㅋㅋ
그래도 개운합니다
한우사다 구워먹었어요 ㅎ
| 목욕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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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도 안밀고 왓어요
갈때마음은 때밀어달라고해야겠다는 심정으로 갔지요
너무나 몸이 무거워서
그런데 막상 가서보니 때밀이값이 18,000원이네요
그래도 밀어야지 했는데
지갑속을 보니 현금이없어서
카드로 때민값을 결재할수도없고
망서리다 마음속으로 카드결재되냐고 물을까 말까 하다
그냥 대충하고왔어요
집에와서 남편에게 그런얘길했더니 남탕은 12,000원이라네요
여탕은 왜그리비싸냐고 ㅋㅋ
그래도 개운합니다
한우사다 구워먹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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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남편은 잘도 밀던데 전 한번도 못 밀어 봤어요
머니도 아깝구 창피해서요
날씬함 함 맏길텐데..
답글
매향댁
저도 아이들이 어려서 못가고 있어요
ㅎㅎ 저도 때밀려고 할때마다 돈이좀
아까워서 그냥 제가 밀어요 결혼전에는
안그랬는데 결혼하니 그러내요 그돈으로
아이 뭐라도 더 해주어야지 하는생각으로
그렇게 되요
답글
수지니야~
전 목욕탕 가본적이 몇달 된거같아요...
아이 때문에 오래동안 편안하게 목욕도 못하고 그래서 안가게 되더라구요...
답글
이경화
오늘 저두 집에서 목욕했서요.
목욕탕에선 때가 안 나오고, 집에서 목욕하면 수도물이 좋아서 그런지
때가 잘 밀리네용.ㅋ
답글